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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 이별 3일후..

눈물만 |2007.05.09 13:52
조회 1,125 |추천 0

저는 삼년사귄 25살 동갑커플이구요~

둘이 아주 많이 사랑햇고, 결혼야그도 오가던 사이입니다.

4월중순정도에 권태기땜에 말다툼후 헤어졌어요..

이틀후 남친이 울며불며 절잡아서 잘하겠다는 맹세후 다시 사겼다가

6일날 또다시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남친이 부산으로 출장갔는데 크래미?거기 들어가면 핸폰못들고 가거덩요~

밤새서 일해서 아침에 들어와소 잠을조금자고 일어났다군요..

거이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틀동안 연락한번 업었던거구요

저는 사고가 아닌가 걱정도 많이 했는데 일요일저녁 남친한테 온 전화받고 넘흐화가났어요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는 그예기..

솔직히 일하러 크래미 들어가기전 전화한통화나..아님 아침에 나와소 전화한통 해줘도 되자나요..

거기다 저는 누워있는 사랑니 수술을 해서 죽도 못먹고 이틀내내 누워있는 처지였는데..

제 걱정을 조금이라도 했으면 전화한통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넘흐 남친이 야속하고 미웠어요..

그리고 몇일이 지난뒤, 힘들어서 나중에 후회할것같아서 제가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자존심이 세서 먼저 사과하고 이런적업거덩요..

아침에 전화를 거니 남친이 그냥 헤어지자네요..

앞으로 더 사겨도 또 헤어질것같다면서...

정말 이러던 사람이 아니였는데 저보다 절 더 많이 사랑하던 그런남자엿는데..

한순간에 이렇게 변할수있는겁니까?!!

남친은 오랜연애를 안해바서 나중에 후회미련 이런걸 모릅니다.

저는 경험해본지라, 제가 나중에 후회할꺼라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고 남친을 달랬어요..

하지만 남친은 제 성격이 짜증에 넘흐지쳤는데 혼자 살고싶다네요..ㅠ.ㅠ

저어떡하죠?이남자 완전히 저한테 정떨어진걸까요?

아님 제가 매달려야하는가요?

저 어떡해야합니까..ㅠ-ㅠ

조언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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