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쳐의 힘 누가 당할수 있으랴..]
무결점의 쉐바도 캡쳐 앞에서는 개그의 혼이 빙의가 되는 겁니닷.

[감히 배바지계의 고수도 시전하기 어렵다는 바짝올려를 몸소 시전하시는 서방님]
너무나 사랑하지 마지 않는 자기씨....그러나 자기씨 사진을 보는 순간 저는 경악했습니다.배바지의 최고봉이라 일컷는 일명 [바짝올려]는 그렇다 치고...배바지계에서 감히 아무나 못입는다는[ 줄잡힌 빳빳한 마소재의 배바지라뉘!!!!!!!]
저런 바지를 입고도 죠낸 도도하게 앙큼한 센스를 퍼뜨려주시는 것은 너무나 너무나 대단하시지만.크흥!코디 어떤 뇬이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던 겁니다.발레 타이즈 같은 상의와 함께 자꾸 불경스럽게도 쟈기님의 잇힝에 시선이 가게 해주는 저 극악의 [흰마소재 배바지 센스..]
저런 옷을 입고도 당당한 마님을 존경하옵니다.

[소는 자연으로 돌아가길 꿈꾼다..]
이봐!!!!소새퀴!!!너무 내츄럴 하잖아 하면서도 저는 저 대지를 박차오르고 뛰어 오로는 한마리 새마냥 불끈 솟은 그이의 허벅지와 흰 빤쥬에 ..눈에서 레이저 빔이 나올거 같군요.
옷 한번 잘못 벗었다가 여럿사람에게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소새퀴의 애처로움을 절로 일게 하는 그의 빤스 사진....

[솔로는.......식당에서 고개도 못들고 칼질만 해야 하는겁니까?]
즈...말입니다.즈..정말 델삐에로 좋아했거든요.그러나.........시선처리의 난감함이 절로 느껴지게 묵묵히 칼질만 하는 지단옹의 애처로움에 이 가을..찬바람이 씨잉 부는 겁니다.
이...컴흘들아!!!연애질은.젭알!!때와 장소를 가리라구..계속 보고 있으면 애처로움에 가슴을 치게 만드는 지단옹의 사진...크흑!!!!!

[거기가..낄 자리가 아닌거 같은데..]
요즘 부진한데다가.여자들과 질펀하게 노는 사진이 유출되어서 이래저래 고생하는 아드리아누..그러나 난 이 사진만 자꾸 떠오르게 되는 겁니다....도대체 어떠한 시츄에이션에서 이런 고도의 x침 사진이 나올까..
가려워서 긁는 걸까-라며 이제 즈질적인 망상으로 치솟게 하는...아드리아누의 사진.
하아......치질은 아니겠군요......

[남미의 피를 거스리는 덕호오빠의 씽크로율 1000%사진]
남미..열정과 정열로 가득찬 브라질의 대표미남(?)데쿠..그러나 하나님은 데쿠에게 어디서나 우길수 있는(?)외모를 주신것입니다. 농사꾼인마냥 후덕한 인상과 더불어 한국인/일본인/중국인..심지어 동남아인이라고도 우기면..
오오~그럴듯해 라고 말할수 있는 덕호의 글로벌한 얼굴..
충청북도 청원군수가 증명해준 덕호오빠의 씽크로율 1000%주민증..전 정말이지.덕호오빠가 한국사람인데 귀화해서 포르투칼로 뛰는줄 알았습니다.

[혀 한번 잘못 놀려.주책 아저씨의 표상이 된 리버풀 감독님]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여실히 드러나는군요...그저.리버풀 감독님은 입술을 축이고 싶었을 뿐입니다.그런데 신은 그에게.느끼한 눈과.약간 배가 나온 아저씨의 외모를 주셨을뿐이라구..
그리고 어떤 여자분이 혀를 핥고 있는 그 순간 지나가게 해주신것 뿐인데..
죽을때까지 따라다닐....주책아저씨의 표상으로 따라붙는 사진을 남기게 해주시다니....
ㅠㅡㅠ
역시 인생은 타이밍입니다.

[아예..바지를 내리거라- 21살의 건장한 청년 .하는짓은 유치원 아가]
이런 버릇좀 고치라구!!!그러니까 위험한 오빠들이 너를 보며 하악하악 거리면서 신부로 맞이하고 싶다는 살벌한 이야기(진짜 살벌한 거야?ㅋㅌㅋㅋ)가 나오곤 하는거란다...너의 터질듯한 갑빠와 오일리한 외모와 츠카사도 울고갈 콥슬머리에 맞게 행동도 의젖하게 하잣!
[가려우면 뒤돌아서 긁으란 말얏!!!!!] 느무 당당하잖아!

[19금 ]
이유를 모르시는 분은.정말 순수하신 분들.아아.그마음 지켜주세요~당신들이 있기에 아직 이사회는 한떨기 순수한 꽃과 같답니다. 그리고.찾으신 분들..흐흐흐~언젠가 우리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눠봅시다욧

[사시되겠다......소심한 질풍노도의 한 페이지]
네.그렇습니다.우리 토레스.직접적으로 말 붙이기는 부끄럽고 저렇게 해맑게 웃으며 미스 스페인을 훔쳐보는 저 신공.귀엽지만 어딘가 씁쓸하고 웃기기도 한.소심한 토레스의 모습..후후후
ㅠㅡㅠ 토레스...ㅠㅠ 너마저도..크응.

[일보고 있는 중에 급습 -바지는??]
저는 처음에 이 사진을 보고.아니 징한것들 토티는 일도 못본단 말이여?그새 일보고 있는 중에 왠 인터뷰여..이랬는데.자세히 보니 바지가 내려가 있지 않더라구요.그렇다면 이것은 설정사진인것인디...
정말.이남자의 블랙홀과 같은 머리체계에는 무엇이 자리잡고 있을까요?
변기위에서 저 당당하게 인터뷰하는 모습이라....도대체 토티의 컨셉은 뭐냐구?

[가을남자 스콜스]
아마 이사진은 스콜스의 대표 사진이 될듯한 느낌이 듭니다.크크크 남자는 가을 탄다고는 하지만 말이죠.스콜스 /30대의 큐티함을 보여주는 저런 가을을 타는 남자라면 한번쯤 보쌈해(?)............보고 싶군요.
아마.가을남자 하면 축구좀 안다는 사람 사이에 가장 먼저 떠올릴 사진..

날도 : [여보.....나 걷기가 힘들어요 애가 발로 막 차네.]
피구 : [어허...마누라.몸 조심하시오.당신은 홀몸이 아니잖소]
이런 대화가 오갈듯한 포르투칼 국대의 피구와 날도......해말가요.정말...얼굴만 보면 유들유들한 느끼한 바람둥인데 하는짓이.어찌 이리......토티스러운지.앞으로 널 포르투칼의 토티라 불러주겠어..
그런데.은근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뿐인가요...피구.........역시 아이가 3명 있는 베테랑 아빠덕분에 임신한 아내(?)를 잘 토닥여 주는군요...

[귀여운 호아퀸. 배바지의 강자로 거듭나다]
큐트하고 귀엽고 훈남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그이도 블랙홀이라는 배바지의 매력앞에 굴복되고 말았어요.아아 배바지!!!도대체 무슨 매력이길래.저렇게 [잇빠이 올려입기]를 하게 만든단 말입니까..기존의 선배들의 자리를 위협하는 아퀸오빠 사진....
센스있게 줄까지 맞춰있는 배바지계의 패셔너블한 이단아..

[입술 부딪히기 0.001초 -전 그다음이 궁금해욧]
토니.꺄아~너무 좋은 토니지만.불행하게도.토티를 따라다니는 청춘의 한페이지 사진이 있답니다. 후후 앞일을 예측할수 없는 축구의 매력이랄까.전.그다음 사진이 참으로 궁금한데 말입니다.저 겁에 찬 토니와는 다르게 상대방.토니의 가슴에 손을 제대로 얹고 느낄 준비하는 겁니다..캬캬캬

[그라운드의 프링러문~]
프링스의 이 사진을 본 후부턴. 전 프링스가.자꾸 언니로 보이는군요 ㅠㅅㅠ 중독성 최고!

[카타르 시스 느끼며 코파는 게리네빌.]
코한번 잘못파서 뭔가 있어보이는 중년의 아저씨가 주책 찌질이로 변해버리게 만든...게리의 죽을때까지 따라다닐 청춘의 한 페이지 사진.....정말 저렇게 해맑게 웃으며 파다가 손 흔들어주는 모습에서 전 정말 기겁을 했어요.
이남자 의외로 4차원 정신 세계로 유명하던데.....전 더 궁금한것은..왠지 게리라면 쓱~바지에 손을 문지를거 같단 생각에.....미안!!게리!!!!!!!!!

[스페인 훈남 3명 쓰리콤보 굴욕]
늘 도도하고 앙큼한 이케르에게서.보여지는 개그의 혼

토티 : [...]
발락 : [괜찮아..처음에 다 그래..형 한번 믿어봐..]
토티의 울먹거리는 표정이 압권입니다.쯧...발락선수...하아~~~~~

숙자 : [담요를 보급받아서 올 겨울은 따뜻할거 같아요]
-이탈리아 거리 노숙자와 인터뷰중!
아놔~오빠.오빠 안그렇잖아.저 위의 대사..전혀 거부감이 없는 저 씽크로율을 느끼게 해주는 를로의 이미 감긴 눈과 썩소..그리고 저 담요를 두리고 얼굴에 평안이 느껴지는 저모습에..저는.............
유로피안 간지라는 피를로의 모습에서....그분이 보인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