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나이 21살 참 착찹 하다..
대학을 휴학 하곤 일을 하고 이찌만....
일에만족하지못하고 돈이먼지.. 인생이 먼지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나..
하고싶은건많은데..
어떤진로를 택해야 될지도 모르는내가 너무 한심하다....
오늘도이렇게 나와서 일을 ㅎㅏ지만 정신은 딴데 가이꼬..
맨날 맨날 이렇게 허무하게 돌아가는 시간속에 돈은 벌지만..
남는게 없다고...
학비를 벌려고 허비한 1년의 시간이 알차야 하는데 벌써..
시간은 5개월이나 훌쩍지나가고.. 내가 고작 해논건 돈 300벌어논게 다니....
아후.....
허무 하기도 하고..
이일을 끝내고 학교로 돌아간다면 학교생활에 적응해 나갈지도 의문이고...
멀해먹고 살아야 하는걸까..
21살 한창 시작할 나이지만.. 사회로 나가는게 너무나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