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예민한.. 과민반응일수 있겠지만..
길가다가 아님 지하철이나 버스 등등..
수없이 마주치는 아저씨들..
30대는 좀 양호한데.. 40대 이상의 아저씨들 눈빛 너무 싫지 않나요?
위아래 훑어 보는것도 그렇고.. 그 특유의 음흉한 눈빛이나..
대놓고 쳐다보는 아저씨들..
전 너무 싫습니다.
특히 좀 한가한 지하철에서 대놓고 음흉하게 쳐다보는 아저씨들!!
..
길거리 걷다보면 룸싸롱이니 단란주점이니.. 맛사지샵 등등.. 유흥업소가 만연해서
그런데 다니는 아저씨들이라 생각도 합니다.
길거리 걸어다니는 여자들보면서 ... 암튼..
제가 비정상인가요?
아님 다른 여자분들도 그런생각하나요?
도대체 아저씨들은 왜그렇게 낮두껍게 여자들을 쳐다보는지..
물론 노출이 심한 여자들이 많은건 알지만..
습관인듯해요..
전 정말 싫습니다..
이제 여름인데 반바지 민소매 입기가 싫을 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