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님...엘프몽이님...팜므파탈님...
그리고 나머지 분들...루이님 등등...
고마워요..^^
(제가 쓴 글이 저어~~~~~~~~기 밑에 있어서요..^^a)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시판 2군데 중에 한 곳이 여기랍니다.
여기 분들은 정곡을 콕 찔러서 따뜻하게 답해주시구~
꾸짖을 때는 확실하게~ ^^
님들의 방법 수첩에 적어놨답니다. 어쨌든 해결해 볼라고..ㅜㅜ
그 중에 엘프몽이님의 "애정결핍" 와닿았구요...
제 자신을 사랑한다는 거...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지금부터 찾아가려고 합니다.
아마 저도 사랑이란걸 하게 되면 부드러워지겠죠...? (심은하되고싶다..ㅜㅜ)
어제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니
아침에 그쳐서 다행이네요..
오늘도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