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다.내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나.
다들 그냥 즐길려고 지네 필요할때만 몸이나 원하는 그런 놈들.
정말로 진정한 날 아껴주는 사람은 없나.그깟 몇분의 꽤락의 그렇게 그럴까
다들.왜.............난 그렇게 가치 없는 인간인가.
착해서 인가..착하기엔 세상은 병신 취급 당하는데
남자들이 싫다.지네 부인한테 무릅끓고 잘해주겠지...난 왜 사는가.
질투나고 자존심 상한다.내가 그렇게 10원 짜리 인생인가..
속상하다.내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나.
다들 그냥 즐길려고 지네 필요할때만 몸이나 원하는 그런 놈들.
정말로 진정한 날 아껴주는 사람은 없나.그깟 몇분의 꽤락의 그렇게 그럴까
다들.왜.............난 그렇게 가치 없는 인간인가.
착해서 인가..착하기엔 세상은 병신 취급 당하는데
남자들이 싫다.지네 부인한테 무릅끓고 잘해주겠지...난 왜 사는가.
질투나고 자존심 상한다.내가 그렇게 10원 짜리 인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