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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의 우유사기사건...

억울해서... |2007.05.10 14:33
조회 218 |추천 0

얼마전에 한 M모대형마트에서 우유를 샀다.. 1000ML일반적으로 팩에 들어있는걸로.. 그런데.. 마트에 자주가는 사람들은 알ㅇ겟지만 끼워팔기라고 큰 우유 하나 사면 작은우유 한두개를 테이프로 감아서 같이 파는걸 본적이 있을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함정이 있는걸 그후 몇일 뒤에 안것은... 작은 우유의 유통기간은 많이 남아있었는데... 그 작은 우유를 떼어내니 그뒤에 숨은 큰 우유통의 유통기한은 작은우유의 유통기한보다 훨씬 오래된 것이엇던 것이다..
그러니까 정리해 보면 유통기한이 얼마남지않은 우유들을 전시해 놓으면 사람들은 유통기한을 보고 안가져갈려고 하니까.....작은 우유를 끼워파는척 하면서 붙이는 위치를 교묘하게 큰우유의 날짜 칸을 가리면서 작은우유의 유통기한(많이남은)을 보게해서 마치 큰우유통의 유통기한이라고 착각하게 해서 파는 얄팍한 상술을 쓰고 있읍니;다.
물런 먹어서 해가 되는것은 아니지만.. 이거 넘한거 아님니까...? 속았다고 생각하니... 넘.. 억울해서요. 차라리 우유를 끼워팔면서 유통기한이 좀되었다고 써놓을 일이지... 참네.
국내 굴지의 M마트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를 고발합니다.
앞으로는 자세히 보고 사는것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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