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듭니다..![]()
이로 말할수 없을만큼.. 가슴이 무너질꺼 같네요![]()
여기두.. 모두 힘든일이 많은.. 다 사랑에 대해 힘든님들이 많은데
저또한 너무 힘드네요~
저는..지금 삼일째 연락 안하는 남친이 있어요~
말로는 연락 하지 말라며 끊었죠.. (남친이) 저두 지금 잊으려 노력중입니다..
580일 정도 된 남친 잊을 생각하니까.. 참 힘드네요
많은 추억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 머리속에서 맴돌아서 그런지..
서로.. 믿음을 저버렸기에 이제 붙잡고 싶은 맘두 없습니다..
헌데 미련이 남는건 몰까요? 한순간에 580일이 무너지는것두 가슴이 아픈데..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게 하니 더욱 가슴이 찢어지네요
저는 아직 22살이라.. 주변 언니들이며 친구들 모두..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
만나라고 합니다.. 아직 젊음이 있기에..
하지만.. 전.. 그 남친과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정말.. 잘어울린다고 했는데.. 어디서 부터가 잘못된지 모르겠군요..
맨날 만나 싸우는게 일이였지만.. 그래두..싸울때뿐.. 한없이 서로 좋아 하고.. 사라앻ㅆ지요
그러기에... 다시 만난다 하더라두.. 싸우는게 싫고..
좋아 하기두 아까운 시간에 싸우며.. 티격태격 하는게 정말 싫거든요..
그래서.. 잊을라고 노력중인데.. 집에 혼자 있음 너무 생각나서.. 혼자 문자 남기고 합니다..
오지두 않을 연락 기다리면서.. 말입니다..
잊을려고 맘을 굳혔는데.. 자꾸 바보처럼 행동하는 제가 싫습니다..
전..딱 끊는걸 못해요.. 뭉기적 뭉기적.. 그래서 이런제 성격두 맘에 안듭니다..
자꾸 밤마다 생각나네요.. 그사람은 잘 참고 있는데..
저혼자..그런것두 그렇고.. 에혀=33 ![]()
그사람 생각하면 한숨부터 쉬어 지네요~![]()
그사람두 힘들어 할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제가.. 힘들게 했으니깐요~ 하지만 서로를 위해선 정말 우리 헤어져야 합니다..
남친두 전에 그런말을 했거든요..
서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헤어지는게 옳다고..
하지만.. 제가 반대했어요.. 우린 해낼수 있다.. 맞춰감면된다..
헌데.. 이건 제 생각뿐.. 생활은 똑같았죠..
반복되는 일상.. 이해못해주는 성격.. 휴~ 이제 지칠때로 지쳤습니다..
정말. 그사람이 제 기억속에 존재 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
사람 지우는 일이 왜이렇게 힘든겁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