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그럼 드라마 같은 제 애길 하려고 그래요 .................. 5년전 평범한 동갑 칭구를 만났어요 칭구 소개로 모 백화점 앞에서 전 그 칭구를 보았지요 얼마나 눈 부스시는지 지금 생각 해도 그때 모습은 아직도 .. 그럼 시작할께요 .. 전 뚱뚱한 여성이에여 나이는 28이고요 근데 전 제 남친에게 24시간 시간을 줄테니 혹시 제게 관심 있으면 전화 달라고 했어요 근데 아침이 돼도 전화는 커녕 아무연락도 없었어요 근데 전 너무 답답 했어요 그래서 제 여친 칭구에게 애길 했죠 제 친구는 정말?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오전 12시 넘어서 남친 칭구한테 연락이 왔었어요 우린 그때부터 만남을 같기 시작했죠 .....(여기까지 너무 힘들어서요 그러나 내일 다시 애길 해드릴께요 허나 전 그건 알아요 그의부모님한테 몸종처럼 인간대접 받지 못했어여 또 그의 형제들은 절 정말 창녀 치급 할 정도로 그리고 마지막 남친은 절 인간도 아닌 개같이 창녈 취급했죠 술마시면 다음날 절 불러서 강제로 섹스를 원했고 전 그걸 원하는 그이를 이해 못했지만 아이를 가져도 당신은 상관없다고 몰직하게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더 웃긴껀 그의 어머님도 절 얼마나 몸둥아리 함부로 굴린다고 얼마나 싫어 하셨는지 전 5년동안 그리 힘들게 살아왔어요 하지만 저도 잘못한것 많았죠 남친이 힘들어 해도 도와주지 못했죠 더 심한것 제가 3번채이고 다시 사귄것은 잘한것 같아요 얼마나 내가 싫고 원망했으면 다 이해는 하죠 저때문에 힘들어 하니 근데 웃낀것 그의 어머님 어디가서나 저의 애길 다 하고 다닌것에여 정말 더러운 년이라고 그리고 그 남친은 저 한테 성병까지 옮겨 얼마나 더러운 놈인데요 전 정말 제자신이 챙피하고 제가 사랑하는 님을 원망하면 안돼는데 아직까지 저의 과거를 다애길 하고 다녀요 정말 힘들어요 헤어졌는데 그렇께 까지 해야 하는지 전 저의 잘못으로 힘들어하는 그이한테 미안한 마음인데 왜 아직까지 제 애길 할까요 이해를 못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