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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억울한것 같아요 *ㅎ*

아이셔 |2007.05.11 14:10
조회 702 |추천 0

며칠전 회사 업무차 시내 은행에 갔다가 생긴일 이에요

 

은행앞,

 

도로와 도로사이 이곳은 임시주차장으로써 주차시간이 30분허용되는 곳 이랍니다.

 

제가 주차한 시간이 12시 55분 , 내 차뒤에 마티즈 한대 주차해 있었습니다.

 

제가 막 내리는데 내 차 앞으로 오프러스 한대가 주차를 하더군요.

 

은행에 손님이 많아서 시간이 좀 지체 되었습니다

 

은행문은 나선 시간이 1시 27분 (정확하게) 그런데 주차 단손요원이 내차 뒤에 있는 마티즈를

 

디키로 찍으면서 주차단속을 하고 있더라고요.

 

내차와 내 앞의 차는 벌써 스티커를 발부한 상태이고...

 

불과 일분 스티커 끈은 시간이 1시 26분.(교통에 전혀 불편을 준 것도 아닌데... )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하더라구요

 

오프러스도 벌써 스티커 발부한 상태이구요.

 

마티즈를 단속하면서 자기들 끼리 하는 말이 30분 지났지 ...

 

그러면서 지나 가더라구요

 

어디서 지켜보고 있다가  정확하게 시간이 되면 나와서 끈는것 같은 그런 기분

 

느껴 보셨나요?

 

정말 넘 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이런 경우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러면 오프러스는 30분도 안 되었다고 볼수가 있는데 .

 

아니면 30분 1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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