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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 업체가 재건축의 자격이 있을까요?

wldk7274 |2007.05.11 21:32
조회 125 |추천 0
과연 이런 업체가 재건축의 자격이 있을까요?
중구 흥인동 13-1의 한전산업개발(한전,자유총연맹소유지분)로부터 (주) 트레져아일랜드는 은행 대출금 1400억원을융자받아 건물가 1500억원에 매입한 한성프라자 건물주인입니다.
중구에서 가장 큰 40층 높의 주상복합을 지어 강국에 랜드마크를만들겠다고 공언하는 업체가, 힘없는 입차인(스포츠센터.웨딩홀 및 식당다수)몰아내기위하여
1. 일방적으로 2007년4월30일에 계약 만료가 되었다고 프래카드를 내걸고
2. 건축 허가도 나지 아니한 상태에서 2007년5월1일부터 철거한다고 게시물을 걸고  영업방해를 하였으며
3. 계약서상 2개월전에 뮤료주차 이용을 협의하여야 할 때도 하루 전에 프래카드를 걸고   요금을 징수하며
4. 스포츠센터의 셔틀버스 조차도 진입로 겸 노방도로를 h빔으로 용접하여 아직도 21개  업체가 상주한 건물 진입로를 차단하였으며
5. 건물주 회사의 대표이사는 2007년5월4일 심야 1시50분 스포츠센터 정문 파괴 후 집기   비품을 부시고 도주 연행되어 검찰에 서류송치중임.(현재 미국 체류중)
6. 센터 앞 펜스 공사로 쓰레기차 소방차 진입불가 상태이며
7. 후문 주민통로를 쇠파이프로 용접하여 통해 불가 등에 불법적, 탈법적, 불리적 행위를 자  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센터 관리과장 한 사람은 별도로 동원된 것으로 보이는 2명에게 멱살을 잡히고 뒤고 넘어져서 현재 뇌진탕 상태로 메티칼 센터 응급실에 입원  치료 중에 있습니다.
8. 과연, 천문학적인 제도 금융권을 이용한 자금으로 부동산 투기에만 눈이 어둡고 선량한    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몰지각하고 부도덕한 업체 건물을 짓게 하여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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