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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션, 정혜영에게 쓴 편지 공개! 정말 부러운 부부야~

무효야! |2007.05.12 12:50
조회 153,578 |추천 0

 

부럽다 ㅠㅠ

 

 

 

 

 

혜영아,

 

내가 살면서 가장 행운이라고 생각하는건 당신과 결혼 한거야.

내가 살면서 제일 잘한일이라고 생각하는건 당신에게 하나님을 전한거고.

그리고 내게 가장 큰 행복은 당신이 예수님을 알아가면서 행복해 하는걸 보는거야.

당신의 하음이,그리고 하랑이에 대한 고백들이 나에게 얼마나 큰 감사의 제목이 되는지 몰라.

 

우리 결혼식 비디오에 나오는 음악에 이런 가사가 있잖아.

"everyday is my lucky day"

나도 매일 그런 고백을 하면서 살어.

당신과 사는 매일 매일이 나에게 가장 큰 행운의 날들이라고.

 

내가 생각하기엔 여자가 가장 이쁠때가 웨딩 드레스를 입고 결혼할때 같애.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엔 여자가 가장 아름다울때가 아기를 가졌을때 같고.

나는 당신의 가장 이쁜 모습과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본 행운의 남자야.

 

이제 나는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두번째로 보게됐어.

물론 항상 아름답지만^^

당신의 하나님에 대한 아름다운 고백과 함께...

 

혜영아 you are so beutiful!

                                   0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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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별명|2007.05.12 20:37
예쁘게 쓰임 받는 모습이 참 좋네요 부럽습니다.. 하나님은 당신들을 참 사랑하시나봐요
베플ㅅㅂ|2007.05.14 10:44
이쁘게 사랑하는건 좋은데 그놈의 예수쟁이 입발린 소리좀 그만하지 제발... 세상에서 제일 싫다 예수쟁이들 정말........ 매주 두번씩 옆집에서 울어대는소리도 죠낸 듣기 짜증나는데 짜증나는 예수쟁이들..
베플제발|2007.05.14 08:56
아내에게 쓴 편지는 아내에게만 보여주도록 하시오. 진정 아내에게 쓰는 편지인지, 남에게 보이기 위함인지 모르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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