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방년 21세를 맞이한 건장한듯 보이지만 신검 4급인 청년입니다.-_-
이런걸로 글 첨 써보는거라 맞춤법 어쩌구 하지는 마3~~
앞에서도 말했듯이 전 디게 건강해 보인답니다. 그런데 척추뼉따구 하나를
울엄니꼐서 놓쳐주시는 바람(선천적)에 공익에 가게 된 행복한 청년이지요...
전 운동을 무지 좋아합니다. 잘하기도 하구요. 부모님 두분다 운동을 잘하셔서 그런지
옛날에는 태권도부였습니다.(키가 작아서 그만 뒀지만..-_-) 축구를 사랑하는터라
친구들과 많이 하는편인데... 고등학교때 제 입에서 술냄새가 난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닥.
그때는 별 신경 안쓰고 대학에 갔는데 형들도 축구할때마다
"어떤 색희가 음주축구하냐? " 막 이러시길레 그때 ㅡ ㅡ 좀 심각성을 알게 됐어요...
근데 전 술을 디게 못 마시거등요? 제 주량이 소주 4잔에 그분 강림하셔서 같이 떠나거든요?
그런데도 형들은 제가 술 잘마시는줄 알고 맨날 글라스에만 줘요 ㅠ.ㅠ...망할
그러고 전 술이 들어가줘야 더 잘뛰는줄 안다는 속설도 돌고 ...ㅡ ㅡ
술먹고 축구 뛰는거 미칩니다 -_- 특히 막걸리..히밤 도대체 술은 먼맛으루 묵는건지...
입에서 단내가 나도록 뛴다고들 하는데 제 단내는 왜 술내음이 날까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