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이 백일기념일이엿는데
저와 남자친구.
100일도 안되서 군대를 갔어요 . .
2월 26일에 . .
12월 말쯤에 군대 가게 된걸 알았다고 . .
저에겐 1월 말에 말해주더라구요 . .
남자친군 고등학교 나와서 일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전 대학생입니다.
지금 100일휴가가 얼마 남지않았는데.
6월 5일이 백일이에요.
전 간호과에 다니고있고 졸업반이라
국시 부담감에 불안정한 마음이 너무 많아요.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아직은 전혀 없구요.
군대 2년 그동안 여자친구가 다 해줘야 하는데
다 챙겨줘야하고 하는데
전역해서 계속 예쁜 사랑할수 있을거라는 보장도 없잖아요.
헤어질까 고민중이예요.
남자친구 부모님이 이혼해계시는데
100일 휴가나오면 어머니 보러 같이 가자고 하네요.
좋으면서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 마음..
아실거라 믿어요
또 넣을게 저희 사귄지 얼마 안되서 관계를 맺었어요.
그렇게 순수하게만은 사랑을 한 커플이 아니엇다는거
정말 요즘같아선
요즘 원나잇 급만남 이런거 정말 많잖아요.
왜 사람들이 진지한사랑에 목메는게아니라
그런 급 원나 하는건지 알겠어요.
내 마음을 주는 사랑은 힘들잖아요.
정말... 우울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