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에서 흘러내려온 토사가 퇴적되어 생긴 해수욕장으로 몰운대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모래속에 묻혀 있는 조개와 게를 잡고
주변횟집에서 맛이 일품인 생선회를 먹을 수 있어 알뜰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다대포에 오면 태종대, 해운대와 더불어 부산의 3대(臺) 중 하나인 몰운대를 볼 수 있다.
울창한 수림과 기암 괴석으로 둘러싸인 이곳은 아름다운 일몰로도 유명하다.
부산 지하철 1호선 신평역 하차(4번 출구)→2, 11, 338번 버스 이용
인근 명소로는 낙동강철새도래지, 낙동강변로, 몰운대, 승학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