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리뉴 "이번 여름 4명 영입"

첼시 |2007.05.15 19:22
조회 164 |추천 0

첼시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네 명의 선수를 영입할 생각이지만 상식 밖의 이적료를 지불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첼시는 이번 시즌 4관왕을 노렸지만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이미 실패를 겪었다. 무리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FA컵 결승전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선수 보강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격수와 수비수 각각 1명, 미드필더 2명을 보강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많은 이적료를 쏟아붓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볼튼의 수비수 톨 벤 하임, 레딩의 미드필더 스티브 시드웰이 이적료 없이 자유 이적으로 첼시에 입단할 것으로 보인다.

 

조세 무리뉴 “상식 밖의 이적료를 쓰는 일이나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중앙 수비수와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우리는 다음 시즌에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으로 미켈과 에시앙을 동시에 잃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드록바의 부재를 메울 공격수 또한 필요하다.”

 

“서너 명의 선수들이 조용하게 영입될 것이다. FA컵 결승이 끝나는 대로 논의를 거쳐 영입 작업에 착수할 것이다. 물론 영입되는 선수가 있으면 그만큼 떠나가는 선수가 있는 것은 빅 클럽에서 당연한 일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