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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27살 청년의 취업이야기

저는 지금  모 대기업 자동차 중앙연구소에서 총무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먼저 저는 멀티미디어공학과를 졸업했으며 그것도 지방대입니다.

여기저기 알아보고 물류관리직부터 별별 일을 다 해봤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걸기에는 너무 만족할수 없었고

결국 4년제 대학나온거 까지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워크넷에서 우연히 작은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총무직이었습니다. 작은 회사이기에 배울것이 엄청 많았습니다.

인사부터 노무 고객응대 물품관리 유류관리 급여 까지 혼자서

거의 모든업무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기게 근무를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회사 사정상 회사가 문을 닫게 되어 어디로 갈지 고민중

경력직 사원을 뽑는다는 공고를 보고 경력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물론 총무직이었죠...다른 사람들도 많이 왔더군요...

하지만 역시 실적경험은 저보다 다들 안되더군요...ㅋㅋㅋ

전 모든것을 다 했지만 거의 모든분들은 한가지만 담당하셨더라구요~

미국에서 6개월동안 지낸것도 플러스 되어서 결국 합격을 했습니다.

지금 당장 일이 힘들어도 작은회사에서 열심히 일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인정 받도록 열심히 하시길 권합니다.

비록 대학이 안좋아도 집에 돈이 없어도 여러분을 알아주는 곳은

반드시 있을 꺼니깐요...^-^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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