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 스카이 코트 호텔 에 묵고 왔습니다-^^
사진은 없어요;;제가 정신이 없어서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왠만하게 나와있는 호텔 정보란의 사진이 거즘 맞습니다^^(비슷하다는;ㅋ)
5박에 28000엔 줬습니다.(조식포함)
1)교통편
우에노->아사쿠사 긴자센 160엔 입니다.
아사쿠사 ->신바시 190엔 (오다이바 가실때 긴자센으로 움직이시면 됩니다.^^)
아사쿠사 역에서 10~15분정도 걸리지만,
아침에 나올때는 충분히 좋습니다. 여유롭게 걸으셔도 되고요.
제가 참고로 걷는거 무자게 싫어하는데도 아침에 나올때는 상당히 좋았어요.
BUT, 관광을 마치고 집에 돌아올때는 굉장히 싫다는;;; 다리가 아프니 걷는것도 귀찮아써요.
그래서 저는 돌아오는 저녁에는 버스를 탔습니다.
아사쿠사역에서 나오자마자(계단 올라오자마자 오른쪽으로 나오세요) 버스타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버스가 42번인가 24번인가..(번호가 헷갈리네요.ㅋ) 암튼, 요버스가
2개의 노선이 있습니다. 갑 (甲)과 을(乙)이렇게 2개 노선입니다.
갑은 코반(파출소)를 기점으로 좌회전/을은 우회전합니다.(호텔은 좌회전 방향에 있습니다.)
갑을 타시고, 3번째 정거장이 바로 호텔입니다. 호텔문앞에서 버스가 서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합니다. 버스비는 200엔..
버스비 아끼실려면 걸으시는 수 밖에.ㅋ
저는 처음에 이 호텔 선택한 이유가 돈 좀 아끼고, 차라리 그 돈으로 쇼핑을 할 생각이었습니다.ㅋㅋ
2)식사.
조식은 아침에 일어나서 프론트로 가서 블랙버스트..이렇게 말하면 조식권을 줍니다.
매일 아침마다 조식권을 받아서 2층으로 가서 식사를 하시면 되는데,
저는 비추입니다..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좀 안맞았어요.
이상한 향기?라고 해야하나, 향신료 비슷한 냄새가 나는거 같기도 하고,
제 여행기에 적혀있듯, 제가 몸이 아파서 병원까지 가따왔기때문에 조식은 2번먹고 먹지 않았습니다.^^;;;
3) 관광
제가 여행기에도 적었듯이, 몸이 아파서 바람 좀 쐴까 하고 나와서 아사쿠사 역 방면으로 걸었는데,
센소지가 나왔습니다.ㅋㅋㅋ굉장히 가깝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이곳 아사쿠사 문화관광센터 앞의 버스 정류장에서 우에노로 가는 마을 버스 비슷한 조그만한 버스가 있습니다.^^
버스비는 100엔
매 정거장마다 번호로 표시가 되어 있어서, 그 번호에 맞춰서 내리시면 됩니다.
버스 정거장은 우에노 쪽은 우에노역앞-도쿄국립박물관(바로앞입니다.)3번 정거장-도쿄미술대학 이렇게 기억이 납니다.
저는 박물관에서 내릴려다가 모르고 한정거장 더가서 4번에서 내렸는데, 거기부터 반대로 박물관쪽으로 걸어오시면 볼것들 많습니다(구로다 기념관부터해서...)
암튼, 이렇게 아사쿠사에서 우에노로 넘어가시기도 편하시구요.
(참고로 제가 야나카에 갈때에는 우에노 역에 짐을 코인락커에 넣고, JR을 타고 닛뽀리로 가서 구경한 다음에 다시 위에서 탔던 마을버스로 우에노로 이동했습니다.- 물론 걸어오셔도 되지만 제가 이때 구두를 신고 있어서 발이 아파서 버스를 탔습니다.^^)
4)서비스
욕실에는 비누,샴푸,면도기,칫솔이 나옵니다.
그러니 린스 쓰시는 분은 린스와 목욕타월 등등은 챙겨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왠만함 칫솔은 가져가세요.ㅋㅋ칫솔 굉장히 조그맙니다.
아~ 그리고 치약도 필히 챙기세요. 주긴하지만 조그맙니다.^^
서비스는 모 그냥저냥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1층에는 한글 지원이 되는 공용 컴퓨터가 있고, 공중전화도 있고,
호텔 바로 앞에는 로손 편의점 이 있어서 편했습니다.
호텔쪽길에 조그만 신호등 건너서 가면 슈퍼가 있습니다~~~^^
음료수 99엔~~~~ㅋㅋㅋ 먹을 것들 쌉니다. ^^
그리고 이 슈퍼 옆에는 라멘집이 있습니다. 기본 600엔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먹어보진 않았지만..;;;)
제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도움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