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잘들 보내셨는지요..![]()
전.. 전..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넘 오랜만에 공부를 해서리..^^![]()
어제 상공회의소에서 하는 무역 교육을 받으러 갔었습니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연짱 5시간동안..![]()
학교다닐때 한학기동안 배운것을 5시간에 마무리 하더군요..
열씨미 받아적고 그려가며..
아.. 간만에 공부를 했더니..
머리도 마니 피곤하고.. 엉덩이도 아푸고..![]()
그래도 나름대로 잼있었습니다..![]()
학교다닐때 들었던 용어들이 살포시 떠오르기도하고..
사실은.. 그것보다.. 이상형에 가까운 남정네를 발견!!
아.. 기분 좋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남자스탈.. 안경이 잘 어울리고 손가락이 긴남자..^^
딱.. 이었는데.. 앤이 있는지 전화통화를 자주 하더군요..![]()
모 앤이 없다한들.. 내가 우찌 하겠냐만은..
여튼.. 강의도 잼있었고.. ㅋㅋ 오랜만의 외출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치고..
함께 간 대리님과 저녁을 먹었죠..
메뉴는 닭갈비.. 남포동 X가네 닭갈비..
저.. 닭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서..
대학다닐때 별명이 '닭자 ' 였습니다..![]()
근데 요즘은 조금 줄이고 있습니다..
자꾸 저의 백옥같은???? 살결이 닭살로 변해가는것 같아서..--;;
여튼.. 쩝..--;;;;;;;;;;
먹는 내내..소주 한잔 곁들였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같이 간 대리님이 어제 접대관계로 술을 넘 마니 드셨다기에..
차마 '한잔하지요..'라는 말을 몬했네요..
가끔 이렇게 술이 한잔 하고싶을때도 있드랩죠..
그리고 밥까지 확~ 볶아먹고.. 집으로 오는길에..
갑자기 밀려오는 외로움에..
넘넘.. 우울해져 버렸습니다..
배만 불러도 그 포만감에 행복해지는 전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혼자 오는 그길이..
극도로 우울 해지더군요..
마싯는거 잘먹고.. 배도 빵빵하겠다..
왜 그랬을까요..
소주를 한잔 못해설까...--;; 하는 생각을..헤헤
먹고싶을땐 다 먹어 줘야 욕구불만이 안생기는데..--;;
오늘은 마트에 들러서 이것저것 항그석 사가야겠습니다.
나의 주말식량을.. 주말엔 닭볶음밥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히히 .. 성공하면..머찌게 후기 올리겠습니다..
제가. 주말 보내고.. 머 먹고 어떻게 살았는지..
또 이렇게 떠들어 볼께요..^^;;
읽어 주실꺼죠~~^^
조은 주말 보내시고..
식사 잘들 챙겨드시고..
푸~~욱 쉬시고.. 월욜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