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이렇게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엘프몽이님의 활약을 가끔 읽어보면서...
오래 살아온 나이는 아니지만...人生이라는 것이..그 해답을 찾고자 어김없이 하루를 달리려 시작하고 있는 시점이지만...남과 여 라는 길이...우리는 간과히 할 수 없슴에도 애써..외면하려 하고 있지는 아닌가 모르겠습니다...두 길이 만날수도 있고 그 길이 2차선 그 이상의 차선이 될 수도 있고 물론 일방통행이 되버릴수도 있지만...여기 올라오는 모든 내용들이 너무 일방통행의 내용만이 가득한 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그 우리가 사는 길에는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무엇인가가 있을거 같기에...이렇게 조금은 난해하게 답글을 올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