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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하자는 플레인지..;;

궁금이 |2007.05.17 09:06
조회 223 |추천 0

저희는 아동복지과제물을 하기위해서 UCC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편집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앞전에 저희 조원 한명이 건네준 파워포인트 파일 때문에 저희 컴퓨터가

 

바이러스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딴 조원에게 저희 집 컴터가 바이러스를 먹어서 그러니 보고서랑 동영상

 

편집을 부탁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만 처음에는 멈칫하더니만 알았다고 자기가 하겠다고 하더군요..

 

(보고서도 월래는 제가 하기로 했었음)

 

저는 졸지에 떠넘기는 셈이 됐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촉박해서 그런 거 따질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어제가 발표하는날)

 

발표가 끝나고 나서 갑자기 할 얘기가 있다며 조원 다 모이라는 거입니다.(동영상편집부탁했던 사람이)

 

그러더니 자기 서운했던 점을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 거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러더니만 갑자기 울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남들이 보기에는 니가 열심히해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사실은 자기가 열심히

 

여기까지 온 건데 그렇게 남들에게 보이는 게 싫다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자기를 만만히 봐서 보고서랑 동영상 편집까지 떠넘긴 거 아니냐고 하는 것입니다.

 

또 그러더니만 할 수만 있다면은 자기는 조를 옮긴다고 하더라고요..

 

딴 애들은 다 언니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데 저는 미안한다고 안 그랬습니다. 

 

어이가 없어서....더 황당한 것은 저랑 친한 친구 언니들이 저를 다 이상한 눈빛으로

 

처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더니만 막 그 언니편만 들고요...막 저를 째려보기까지하고요...

 

사실 저도 그렇게 따지자면은 저도 할말이 많습니다.

 

제가 조활동 하자고 하면은 조원들 바쁘다고 하면서 가기까지 하고요

 

스승의 날이라고 사온 케이크 먹고 조활동 안하고 가기만 했고요

 

아까 그 언니한테 솔직히 보고서랑 동영상 맡긴 거 미안해서

 

같이 하자고 문자랑 전화했는데 둘 다 다 씹었고요..

 

딴 사람들은 으레 전화 안 받는 걸로 생각하고요..

 

저는 그냥 솔직히 말하자면은 컴터도 안되고 그 사람 성격이 까탈스러워서

 

제가 편집을 한다고 해도 자기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하라는 스탈인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솔직히 하기 싫었습니다.

 

이제 그 언니와 관계 회복하려면은 어쩌죠??

 

미안하다고 했는데도 문자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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