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아역배우들의 후유증이 나온 내용이 있었는데..
그분 성함을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자기를 볼때 미달이란 이름으로 부를때 너무 스트레스 받는대요.
자기는 지금의 누구(본명을 몰라서)로 살고 있는데 자꾸 아역배우시절의 그 배역명을 대니까 너무 짜증날것같아요.
그리고 그분도 지금 사춘기일텐데.. 충분히 그런경험할수 잇잖아요.
담배피고 술마신다고 머라 하시는분들중에 안그러셨던 분들도 많겠지만..
요즘 세대들 많이 그러잖아요.
꼭 그사람만 세상의 잣대로 시시비비를 가리는건 좋지 않은것같아요.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도 내가 저사람이였다면 이라는 가정을 해보세요.
충분히 이해가 갈거에요.
사춘기 예민할즈음에 이뻐보이고 싶을텐데 맨날 미달이란 이름 불러보세요.
나같아두 짜증나고 화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