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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이런 인간 말종은 찾기도 힘들겁니다..

timemachine |2007.05.17 12:24
조회 522 |추천 0

이런 말을 들어본 적 있습니까?/

 

자기 엄마를 덮치 아들..

 

이건 서두에 불과합니다..

 

어디 드라마 개그프로에서나 볼까?/

 

세상 모든 여자와 자는게 지꿈인지..

 

결혼전에는 사촌여동생과 잤다고

 

지 입으로 말하듭니다..

 

왜 그때 진짜 인간쑤레기같은 인간이라고

 

생각 못했을까요..

 

정말 전 그남자를 사랑했던걸까요..

 

아님 첫정에 못 잊어서 그런걸까요..

 

하루에도 그놈의 결혼후 저질러던

 

수없는 더럽운짓에 증오하고 분노합니다../

 

날 바보로 만들고 그 친척형님의 마누라와

 

정분난것도 모잘라..둘이서 날 바보로 만들고

 

형님마누라 나한테 설교하고..

 

젊은여자 늙은여자 구분없습니다..

 

지이모,제친구, 전에 살던 건물 여자들,회사 직원 마누라,아는 언니들..

 

완전 섹스에 미친인간입니다..

 

정말 제 인생이 결혼을 통해

 

한 남자로 통해 무참히도 짋 발히고..

 

정말 이혼해야할 상황인데도..

 

힘듭니다...제 아들내미..

 

이혼해서..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눈으로 증명할 증거도 없는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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