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들어본 적 있습니까?/
자기 엄마를 덮치 아들..
이건 서두에 불과합니다..
어디 드라마 개그프로에서나 볼까?/
세상 모든 여자와 자는게 지꿈인지..
결혼전에는 사촌여동생과 잤다고
지 입으로 말하듭니다..
왜 그때 진짜 인간쑤레기같은 인간이라고
생각 못했을까요..
정말 전 그남자를 사랑했던걸까요..
아님 첫정에 못 잊어서 그런걸까요..
하루에도 그놈의 결혼후 저질러던
수없는 더럽운짓에 증오하고 분노합니다../
날 바보로 만들고 그 친척형님의 마누라와
정분난것도 모잘라..둘이서 날 바보로 만들고
형님마누라 나한테 설교하고..
젊은여자 늙은여자 구분없습니다..
지이모,제친구, 전에 살던 건물 여자들,회사 직원 마누라,아는 언니들..
완전 섹스에 미친인간입니다..
정말 제 인생이 결혼을 통해
한 남자로 통해 무참히도 짋 발히고..
정말 이혼해야할 상황인데도..
힘듭니다...제 아들내미..
이혼해서..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눈으로 증명할 증거도 없는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