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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중에 착각쩌시는 분들,

|2014.05.25 20:08
조회 219,888 |추천 351
+)추가
아ㅋㅋ제가톡이라뇨..!감사합니다 이 영광을 배댓분과 댓글을써주신 분들께. 폰이라그런지
맞춤법이랑 흥분해서인지 빨리써서..보기힘들게써서 죄송합니다. 아그리고 그 격자무늬지갑 루이비똥꺼였더라구요. 근처경찰소로 가셔서 빨리 찾아보세요. 충동으로 갖지는 않았지만 경찰소에맡긴게 너무 극단적인 행동인것같기도 하고ㅋㅋㅋ 나중에 보면 한번 고기사드릴게요 모두행쇼^^

+추가) 음ㅋㅋㅋㅋ뜸을들였다는 말이되나요. 다시읽어보시는걸 추천해요 뜸을들인부분은 그분이 그말을하시고 3초정도였고요 쪼잔하긴 하지만 멍청한 남자는 되고싶지않고 사근사근한 남자가되고싶거든요^^

+소고기ㅋㅋㅋㅋ 저도옛날에 그 짤을 본적있는데ㅋㅋ ㅋ 진짜 비슷하네요. 설마 그여자분이 이여자분....?!?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네요 우리이쁜 판녀님들과 다르게ㅋㅋ

아니 너무 어이가없어 이곳에서 하소연 하렵니다.
저는
20대후반의 남성입니다. 번듯한 직장도있고 예쁜여자친구도 있는 그저평범한 남성입니다.

토요일날 홍대를갔습니다.오랜만에 술도먹을겸하고요. 그런데 사람이 좀
붐비지않습니까? 그러다 물건도몇개잃어버리고요 제앞의 여성분이 지갑을 떨어트리셔서 그분을 불렀습니다. 그런대 친구하고 저를 흘깃보더니 웃고가더라고요. 다시한번 불렀는데 그여자분이 내리까는 표정으로

왜요?
거리는 겁니다. 저는 지갑을주웠다하려하는데 그분이다시말하더라고요.

저휴대폰을 잃어버려서요. 먼저알려주실래요?

처음엔 무슨소리인가 했습니다. 한몇초후 그이야기를이해하고 어색하게 웃었습니다 그게아니라고. 그러더니 그여자분이 친구분과 함께가더라고요. 다시불렀지만 씹고가는데..제가 물론 말을뜸을 들이거나 오해할만큼 부르긴했습니다. 근대 가면서 욕설까지 난무하는 여자분을보고 지갑을 주고싶은 정마저 떨어졌습니다.

갈색의 격자무늬가있는 지갑입니다. 브랜드꺼고요 근처경찰소가보시죠 지갑맡겨났습니다. 수고하세요
추천수351
반대수24
베플모쏠|2014.05.25 20:24
저런게 이뻐도 아무도 좋아할 수 없는 여자란거야
베플barefoot|2014.05.25 20:57
저런 또라이도 다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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