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새퀴야! 대로변도 아니고 고속도로도 아니고!
완전 주택가 한복판에 차를 떡하니 세워놓고 볼륨 최대로 벌써 몇 곡째냐?
너 뭐야? DJ야? 대체 뭐하는 새퀴인데 10분째 노래 틀어놓고 xx이야?
노래나 최신곡이면 몰라.
서영은 - 혼자가 아닌 나
박효신 - 눈의 꽃
다이나믹 듀오 - 도망자
이젠 서영은 - 첫사랑?
이 아름다운 새퀴야, OST 모음 앨범하나 샀나보다?
자랑질 그만하고 집에가서 듣던지 이어폰을 꽂던지.. 이런 된장발라먹을 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