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 남자 찾을랍니다 ㅠㅠ 안되겠어요 잊혀지지가 않아요
날짜가 가물가물한데요 15일인지 16일인지 기억이 안나요..
밤 10시반에서 11시사이 3호선 수서방향 대청에서 내리신 남자분
나이는 27~29정도 추정 ㅋㅋ 178센티정도 되나?? 약간통통인지 보통인지..
보는 관점이 남자랑 여자랑 틀리니..
흰색긴발티에 회색반발겹쳐입고 청바지에 운동화 날씨 별루 안추웠는데 회색
자켓도 들고있었어요 아 연한카키빛인가? 모자도 썻구요
맞은편에 앉아서 뚜러져라 쳐다봤는데..
그분 마니 창피했나바요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어쩔줄 몰라했는데..
정말 찾고 싶어요~ 그냥 보자마자 천사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안나타나면 어쩔수없죠 모ㅠ.ㅠ
대청역에서 매일 매일.... 만날수있을때까지 놀아야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