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초반에 키 160에 70kg 거구 여자입니다.-_-
머 보기에는 60대 초중반으로 보는데..제 실상은 저렇습니다.
근데..저..옷잘입는다...세련되다라는 말 자주 듣거든요?;;;;
뚱뚱하면 옷을 아무리 잘입어도 옷빨이 안서니까..
안꾸미고 막다니는 여자들 보면...
저도 한숨이 나옵니다.ㅠ
저 오늘 아주 충격을....받았습니다.ㅠ
나이트에 갔는데...
주관적으로 보기에..ㅡㅡ;;;완전 찌질하게 보이는 애는 웨이터가 부킹해가고..
저는 그냥 스처...지나가는 ㅠㅠㅠㅠㅠㅠ
정말 자존심이 상하더군요.
아 역시 여자는 일단 날씬하고 봐야하는구나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머 순위를 정하는것은 웃기지만..
보통여자>옷못입고 찌질한 보통체격으ㅣ 여자 > 옷잘입는 뚱녀........
이순인가요???
저는 그래도.....설마했는데....ㅠㅠ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