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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거짓말들~ㅋ

전설용이 |2006.11.03 19:51
조회 82 |추천 0
비행기안- 여러분 아주 사소한문제가 생겼습니다 안전벨트를 메주세요!

교장선생님-여러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친구-시험잘쳤나? 친구: 아니

엄마-세뱃돈 잃어 버리겠다 이리 줘 나중에 줄께!

회사직원-김가장 난 너만 믿는다...수고해라

중국집-방금 출발했어요

자리양보받은노인-아이고.. 괜찮은대

옷가게-와!언니 이옷 너무 잘올려요 맞춤옷같아요

간호사-이주사 하나도 않아파요

여자들-너 왜이렇게 예뻐졌니?

친구들끼리-이거 너한테만 말하는건대...

음주운전자-딱 한잔만 했어요!

선생님-이번 시험은 쉽게 냈다

선생님-이 문제는 너희들 한테만 가르쳐 주는건데...

선생님-이건 시험에 꼭 나온다~ 밑줄 쫙~!!!

선생님-때리는 나도 가슴 아프다

선생님-5분만 더 하자 (조금만 더 하고 쉬자)

선생님-담배 핀 거 용서할테니 솔직히 말해라(지금 손들면 봐준다)

선생님-(졸업식날)너희들을 영원히 잊지 못할거다

선생님-다 너희들 잘 되라고 이러는 거야

회사원-좋은아침!!.

디자이너-머머~ 딱어울리시네~

친구-대비밀보장할게!!!

보험회사-보장해드린다니까요!

부모님-다른애들봐라 얼마나 말 잘듣는지!

부모님-같이 어렸을떄는 공부만했어!!

부모님-씨가 이게뭐냐!! ...이발가락으로 쓰는게 더 반듯하겠다!

교통사고 낸사람-송합니다

학생-생님 ..죄송해요.. 반성할게요.

애인-같이 잘생긴 사람은 없을꺼야~

부모님-다른애들봐라! 공부잘하지!

사이비교주-저만 믿으세요! 이세상 모두가! 편안하게 살수있습니다.



학생-대학싱이에요.



장사꾼-이거 원가 포기 하고 파는겁니다.



운동선수-졌을때..컨디션이 안좋아서 졌습니다.



남자-손만 잡고 자께.



남자-오빠 믿지!



여자-아잉 사람 보는데 부끄럽자나.



여자and남자-나 이런거 첨인데..(상상은 자유^^)



여자and남자-내 애인 이쁘다..



음식점사장-울 가계가 XX원조 입니다..



여자-저 화장빨 아니에요.



가수or연애인-저 상 안받아도 되요^^



미스코리아-저보다 옆분이 더 이쁘고 진이 됫음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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