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키 174 정도의 평범한 학생이에요...
저도 남들처럼 아리따운 여자와 길을 같이 걸어 보고 싶어요 ㅠㅠ
불쌍해 보여도 좋아요..
그렇게만 된다면 식사 정도는 제가!!
물론 제 얼굴 보시면서.. 식사하고 싶으실 마음은 없으시겠지만...
부모님이 주신 제 얼굴을 전 사랑합니다.
그러나 다른분들 생각은 틀리신가봐요..
화상쳇 조차도 강퇴하고.. 남들 다 조명 받는다는
하두리 사진 조차도 웃대 엽기 사진에 올라가 있는군요..
그 좋다는 뽀샵 잘하는 친구에게 가서 해달라고 해도 고개만 가로 저으면서..
한숨만 내쉬는 군요.. ㅠㅠ
인터넷에서 만이라도 잘나고 싶은 제 심정을 아시나요..
그런데 최근에... 정말 100번 이라도 찍어보고 싶은 사람이 생겻어요
교회에 나갔는데 저보단 2살어린..
무조건 잘해 주고는 있는데.. 후우..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전 아에 승산 없나요?
여기 리플 다는 여러분들도 대부분 저와 같을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만약 톡이라도 되면 사진이라도 띄우겠지만
그럴리는 없겠죠..설마 ...
아뭍은 난 언제 한번 여자 만나 보나... 후........ ㅠ ㅠ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