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톡을 보며 이런저런 얘기를 보는데요,
이렇게 글올리기는 처음이네요ㅋㅋㅋ;
학교에서 알게된 동생이 있는데요,
처음봤을때부터 들이대는게 눈에 확 보였죠
장난인지 진담인지 사귀자고 확실히 말은안하는데ㅋㅋㅋ
보면 느껴지는거 있잖아요; "누난내꺼니까ㅋㅋ딴남자만나면죽는다" 이런식ㅋㅋ
그렇게 3~4번정도 만났는데요, 최근에 친구들하고 같이 봤거든요ㅋㅋㅋ
계속 친구들이 그애가 날 처다보는 눈빛이 장난아니라면서 그러는데
저도 사람이니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느끼한 시선을 느끼긴했지만,
전 사실 속마음은 잘 모르겠거든요- -;
사귀자는 말이나 진지하게 좋아한단 말은없고ㅋㅋㅋ
메신져나 문자로 사랑하잖아ㅋㅋㅋ이렇게 장난식으로ㅡㅡ;
지금 얘가 장난치는건지 뭐하자는건지 ㅡㅡ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보통보다쫌위?ㅋㅋㅋ(죄송ㅋㅋㅋㅋㅋ) 인데요
맨날 보면 누난이쁘니까~ 이뻐~ 이러니깐 작업맨같다는느낌도들고,
또 요즘엔 메신져에서 봐도 아는척도 안하네요ㅋㅋㅋ헐ㅋㅋ
그전엔 맨날 먼저 보내던애가,
제가 좋아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진심인지 아닌지
대체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서올려요ㅜㅋㅋㅋ
악플은하지말아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