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가라...........
세상엔 여자도 많고 남자도 많다
하지만 난 그런 흔해 빠진 여자는 아니다...
그래 가라....
넌 다신 나 같은 여자 만날 자격도 없다.
그래 가라...
넌 다신 사랑따윈 할수 없을 테닌깐.....
이말은 꼭 해주세요 그놈 들에게
남자친구랑 9개월정도 사귀었어요
남자친구는 대학교 4학년 항상 바쁘고 힘들었져
비오면 우산사가고 배고프면 도시락 싸가고 핸드폰도 없는 그 사람 전화를 하루 종일기다리고
그래도 좋더라구요 그렇게 영화도 한편 안보고 밥도 한번 같이 않먹은 5개월이 지났어요
20살 그 좋은 나이트도 소개팅도 모두 마다 하고 그 놈 하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날 정말 사랑한다면 하루쯤은 공주님으로 만들어 줄쭐아아야 한다"는 말에 욱 했는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 그럼 헤어지자... 보네주마
하지만 2달 만에 연락와서 울고 불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데 마음이 떠나지 않았는지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이젠 취직도하고 원하던 금융권 그것도 외환은행 본점이면,,, 내 덕도 크다 생각했는데...
참...변하 겠다 말만 하고 그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더라구여
3월달부터 지금까지 영화 한편도 안보여주고 밥한번도 같이 않먹어주고,,,,
전화도 5일에 한번 4일에 한번 이젠 일주 일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네요
그럼... 항상 말하져 나 너무 바빠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 라고 .... 우끼시네
보고 싶다고 하면 항상 돌아오는말은 "나 바뻐 빨리 성공해서 너한태 장가갈려면 일해야지"
내가 왜 널 믿었는지 참// 한심하다... 그래 가라 최쭌 다신 나 같은 여자 만날 기대는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