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헐;;;;;;;;;;;;;;;토톡;;;;
글올린지 며칠 된건데..ㅡㅡ;;;
톡된건 톡된거고..
왜들 싸우시는지..ㅋ
저도 사람인 이상 본점에서 벗어나는 인신공격하거나 살찐거에 욕하는 리플..보기싫습니다^^
님들도 제 답플이 보기싫어서 재수없다고 성격 ㅈㄹ 같다고 하는거잖습니까?ㅋㅋ
님들 싸우라고 글 올린거 아닙니다~
그리고 악플단분들 생각대로 저 그렇게 성격 ㅈㄹ 같지도 않구요..
그냥 그 비웃음 섞인 눈빛들이 싫을 뿐이지요..ㅋ
지금 전 다이어트 중입니다~~웨딩드레스 입기전까지 10키로쯤 뺄라구요..ㅋㅋ
그니깐 다들 워워~~~~~진정 하시고~고만들 하세요~~
우선..반말 죄송합니다..꿉벅..(__)
제가 맻힌게 많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작년인가 제작년인가..키작은 남친이랑 사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라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지금껏 나름 알콩달콩 잘 사귀고 있구요..결혼도 약속했습니다..(오빠 나이가 있어서;;)
그런데..
길을 가면..왜 사람들이 우리커플을 힐끔거리며 큭큭거리고 손가락질 하는 겁니까??
정말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왜 웃냐고 따지고 싶습니다..ㅠㅠ
제키 170이 조금넘고..등치 장난 아닙니다..양혜승하고 비슷하다면 말 다한거죠;;
남친키 158(더 작을지도..ㅡㅡ;;아직 남친의 정확한 키를 잘 몰라요;;)등치 외소합니다..
먼가 반대된듯한;;
그래서 짐이 많아도 들어달라고 하기가 미안합니다..ㅡㅡ;;
사람들이 그러고 우릴 비웃을때마다..
제 턱밑에서 알짱알짱 움직이는 남친의 눈동자를 볼때면..OTL...
나만 괜찮으면 된다고 제자신을 최면시키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이 힐끗거리고 쳐다보고 큭큭거리고..정말 제 심정 무너집니다..ㅠㅠ
다들 왜그러는 겁니까???
우린 사귀면 안됩니까???
우리 그냥 사랑하게 냅두세요~~~~~~~~~~~우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