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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6일/분양가상한제 앞두고 신규 분양 탄력붙었다

밀양 |2007.05.21 14:24
조회 135 |추천 0

21~26일/분양가상한제 앞두고 신규 분양 탄력붙었다

구로 고척동 우방유쉘 등 유망단지 눈길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9월 분양가상한제와 분양가 공시제도 도입을 위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17일 입법 예고됨에 따라 건설사들도 신규분양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에는 전국에서 청약접수 12곳, 당첨자 발표 15곳, 당첨자 계약 6곳,

모델하우스 개관 4곳 등이 예정돼 있다.

22일에는 지상 53층으로 일반아파트 가운데 최고층인

인천 남구 학익동 용현학익엑슬루타워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25~91평형 총 707가구다.

층고를 높인 대신 조경 면적을 46%로 넓히고 건폐율은 9%대로 낮춰 쾌적성을 높였다.

같은 날 서울에서는 C&우방이 구로구 고척동에서 우방유쉘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방에서는 효성이 강원도 원주시 행구동에서 효성백년가약이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23일에는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 금호2차진흥더블파크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같은 날 현진에버빌은 광주 광산구 하남지구 현진에버빌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25일에는 경기 화성시 봉담읍 봉담아이파크를 비롯해 3개 단지의 모델하우스가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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