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과 관련이 없는데 이 글을 클릭하신 분들은 읽지 말고 그냥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동거글 올리시는 분들은 맨 밑으로 ↓
악플 올리는 같지 않은 인간들 끝까지 잘 읽어라.
우선 여기는 동거 게시판 이다.
동거 게시판에 동거글이 올라오는건 지극히 당연하다.
이 코너를 클릭한 순간. 너도 그 클릭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누가 니앞에 모니터 갖다대고 억지로 보라고 시켰냐?? 봐달라고 사정이라도 했냐??
그렇게 동거에 대해 부정적이고 편협한 시각을 갖고 있다면 운영자에게 게시판 폐쇠를 항의 할 일이지
글 쓴 사람들에게 돌을 던지는 이유가 뭐냐?
적어도 "동거"에 대한 글을 기대하며 게시판에 들어왔을꺼다.
그런데 니 호기심 충족의 댓가는 결국 욕과 비아냥뿐이냐?
게시판에도 예절이라는게 있다.
예절이라는건 한쪽만 지켜서는 절대 될수가 없다.
너는 "똑바로 살" 예절을 요구하면서 욕을한다. <- 앞뒤가 맞는다고 생각하는가?
니가 그따구로 글을 올리니까 나도 이런 식으로밖에 글을 쓰지 않는거 아니냐?
니 엄마가 너같은거 낳고도 미역국 먹었대냐? <- 이런식의 리플 올리는 사람들한테 묻고싶다.
그럼 니네엄마는? 미역국 쳐 드셨대냐?
여긴 죄진사람들이 반성문을 올리는 곳이 아니다.
니가 뭔데 그들의 삶에 대해 옳다 그르다 하는거냐??
면죄부라도 줄 참이냐??
웃기지도 않는다.
글을 쓴 사람은 자신의 글에 달린 악플에 대해 정중히 해명하고 사과한다.
단지 자신의 이야기를 노출시켰다는 것만으로, 감당하지 못할 욕을 먹고도 너한테 그렇게 깍듯이 대해야 하나?? 그래야 직성이 풀리냐??
리플로는 내키는데로 짓껄이면서, 정작 마음에 들지 않는 직장상사에게는 말대꾸 한 번이라도 제대로 해봤나?
분명 자신의 추구하는 인생관, 윤리관은 다 다르다.
고등학교 때 윤리교과서 같은 얘기를 하려거든 유교학당이나 가봐라.
이 글에도 악플다는 인간 분명 있을것이다.
메일로 보내라.
네가지 없는 한줄짜리 악플은 초등학생이 쓴것으로 간주하겠다.
- 동거게시판에 글 올리시는 분들 보세요
악플때문에,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 글을 그만 둔다면 씁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악플은 응징해야됩니다. 약한모습 보이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