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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이여~자나깨나 말조심!!!

                  

남푠들이시여~자나깨나 말조심하세여~~

 

그리구... 아내의 말은 끝까~지 들어 보세염~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아내 :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
남편 : 뭐야! 어떤놈이!
아내 : 의사가요.

아내 : 그리고 내가 아프다는데도 더 벌리라고 하는 놈도 있었어요.
남편 : 아니, 어떤 놈이!
아내 : 치과의사요!

아내 : 그리고 오늘 당신이 없을 때

         한 남자가 나한테 앞으로 넣는게 좋은지 뒤로 넣는게 좋을지 물었어요.
남편 : 어떤 미친놈이야!
아내 : 우유 배달부가요.

아내 : 그리고 오늘 낮엔 한 멋진 총각이 "짧게 해드릴까요? 길게 해 드릴까요?" 묻더라구요.
남편 : 이번엔 누구야?
아내 : 미용사가요.

아내 : 나한테 너무 빨리 빼버리면 재미없을 거라는 중년 신사도 있었어요.
남편 : 누가?
아내 : 은행 적금계 직원이요.

아내 : 또 방금 전에 내 테크닉이 끝내준다는 말을 들었어요.
남편 : 어휴! 그만해라, 이 싱거운 여편네야!

그러자 아내가 속으로 말했다.

아내(속으로) : 옆집 남자가 그랬는데

 

울 딸내미가 이뿌게 생겼다구 칭찬하면서

 

우리 부부를 한번씩 쳐다보구 미안해 하면서 물어 봅니다.

 

'근데 얘는 누굴 닮았어여?'

 

내 대답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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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자씨'  (미국사람들은 'mailman' 이라구 하대여^^)

 

         

           노래:넌 그렇게 살지마(박미경)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길~

 

 

                

  

     근디 요즘 바이올렛님이 안 보이시네여?

 

     언능,후딱,퍼뜩 겁~나게 빨리 오셔서

       

     아름다운 글 좀 올려 노시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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