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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없는 다이어트

신개념 다... |2007.05.23 01:25
조회 1,500 |추천 0

- 뚱뚱한 사람을 옆에서 보니, 왜 뚱뚱한지 알겠더군요.

 

1. 마른사람은 방안에서 시체놀이해도, 등을 긁거나, 뒤쳑거리거나 합니다.

뚱뚱한 사람은 시체놀이 할 때는 정말 시체입니다. 정말 눈깜빡 안하더군요..

숨만 쉬어도 살빠진다는 말이 이해가 가더군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모든 사람은 운동하는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많습니다.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쉬는 시간동안의 운동량을 늘리십시오.

쉬는동안 소변도 보고, 뒤척도 거리고, 물도 마시고....

쉰다는 것 = 몸을 가만히 둔다는 것으로 이해하지 마십시오.

쉬는동안 다리라도 떠십시오..

뚱뚱한 사람과 마른 사람은 쉬는 시간에서 부터 차이가 납니다.


2. 뚱뚱한 사람은 단기간, 폭식합니다.
마른 사람은 끼니를 거르지 않고, 조금 먹습니다.
또, 배부르면 숟가락 딱 놓습니다.
(솔직히 저로서는 배불러도 맛있는 건 먹는다는 행위에 대한 욕구 자체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아무리 맛있는 거라도, 배부르면 식욕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에.. )

끼니를 거르면, 신체는 끼니를 거를 때를 대비해서 지방을 축적합니다.
차라리 근육을 파괴해서 에너지 소비량을 줄일지언정 지방을 분해하지 않습니다.
굶어서 다이어트 한 사람??? 근육을 모조리 파괴했을 것입니다.
이 사람은 앞으로 먹는 것 모조리 지방으로 갑니다.
근육을 파괴할 대로 파괴해서(내장근 포함) 에너지가 소비되지도 않습니다.

보통사람이 숨을 쉬어도 100킬로칼로리 소비할 것,
이사람은 온갖 활동을 다해도 50 킬로칼로리도 소모하지 못합니다.
물론, 근육도 없고, 기운도 없어서 쉽게 지치고,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죠..

6시 이후에 밥을 먹는 것보다, 아침을 굶는 것이 더 많은 지방을 축적하게 합니다.
몸이 지방따윈 필요없다고 느끼도록, 규칙적인 생활을 하십시오.

 

체질적으로 마른 사람??? 끼니를 반드시 챙깁니다.

한끼를 거르면, 숟가락을 못드는 사람도 있더군요. -_-;;;

규칙적인 생활은 마른 몸을 보장합니다.

 

3. 남는 음식, 단것, 선물받은 음식들...
모조리~~~ "버리십시오"
3끼 식사를 제외한 모든 빵, 간식, 과자를 쓰레기통에 "버리십시오"
저는 분명히 남에게 주어라, 혹은 먹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버리라"고 말했습니다.
누가 주었건, 선물 받았건, 먹으라고 권했건, 상관없습니다.
"무조건" 버리십시오.
물론 음식을 버리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러나, 뚱뚱한 님의 몸은 더 크나큰 "불효"이며 "죄악"입니다.

 

4. 몸은 20분동안 배부른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20분 동안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식사시간은 최대한 길게~~~ 최소한 20분 이상으로 늘리십시오.
조금만 먹고도, 배가 부릅니다.
끼니를 거르지 마십시오.

 

- 무엇보다 중요한 것..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하십시오.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포기하십시오.
그 어떠한 "변명"으로도 님의 행위를 정당화하지 마십시오.
- 하루 3끼 이상 반드시 먹고,
-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 까지, 등을 바닥에 붙이지 말며,
- 3끼 식사 이외의 모든 것을 입안으로 넣지 말고 버리십시오.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 어느순간에도 변명없는 노력은 확실한 결과를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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