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에서 나온 '장수면'이라고 합니다.
척~ 하고 보는 순간 쇠고기맛 삼양라면이 생각나시죠?
아마 제품 포장에서 부터 유사한 느낌을 주는것으로 보아 제 2의 삼양라면을 배출하기 위한 전략(?)이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제품 이름 또한 '장수면'이라는 비교적 친숙하고 전통적인 이름을 통해
그 만큼 소비자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기 위한 뭔가가 숨겨져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스프가 3종류나 들어있는 것은 타 제품과 차별화가 되는군요)
맛 역시, 새로운 신제품으로서 독특한 맛을 내기 보다는 기존의 삼양라면을 약간 더
보완또는 변화를 준 맛으라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장수면이다,라고 독특한 맛을 표현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군요.
얼마나 이러한 삼양의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어필 할 지는 좀 더 지켜보아야 알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기존의 대표제품인 삼양라면(쇠고기맛)과 비교해보면
아직은 그 경쟁 제품이 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제 의견)
좀 더 다양하게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기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