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 워킹홀리데이 갔다와서 지금 복학을 기다리는
27세 청년입니다
영어공부도 하고 자격증 시험도 1차 필기 합격해놓은
나름대로 열심히 사는 청년이죠
요즘 저의 유일한 취미는 서든어택인데요
나이먹고 뭔 게임이냐 하실분도 있지만 술도 잘 안먹고
담배도 안핍니다.. 그냥 뭐 유일한 취미죠
예전부터 카스나 레인보우 이런거 좋아했습니다
물론 혼자가서 하는건 아니고 친구들이 다 같은동네 살아서
친구들끼리 저녁에 가서 1-2시간씩 거의 매일 합니다
근데 중요한건 그 여자분이 우리들을 어떻게 볼까...
라는 생각에 가기가 좀 꺼려지네요 허허허허
눈치를 보다니...
나름대로 다들 열심히 사는 녀석들이고 저도 그런데...
할짓없는 백수로만 보는건 아닐지...
이건 뭐..... ^^;;
제가 뭐 함 어떻게 해보겠다고 이러는건
지금은 아니지만.. ㅋㅋ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텐데... 방법은 없고~~
에효~~~
그냥 끄적여 봅니다
부산 광안리에 있는 한 피시방입니다 크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