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새벽 4시 50분에서 5시 사이에 사고가 났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창원에서 울산 가는 길이였고 상대방은 장유에서 창원으로 넘어 오는길 이였습니다 사고 장소는 창원터널 부근 정확히 창원에서 창원터널 가기전 지하고가도로 지나서 100미터 쯤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그 전날 저녁부터 비가 많이 왔습니다. 다음날 오후 늦께 까지 비가 많이 온던날.. 아버지는 늘 일상 처럼 새벽 4시 10분경에 일어 나셔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따뜻한밥 드시고 4시 30분경 출근 하셨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자영업을 하시기 때문에 새벽 일찍 출근을 하십니다. 그날도 똑같이 집에서 승합차로 회사에 가셔서 8톤 카고 차에 시동을 거시곤 창원 대로 로 나가셔서 창원에서 울산으로 가시기 위해 창원터널쪽으로 향하셨습니다.
창원 지하고가 지나면 항상 1차선으로 가십니다 2~3차선은 도로가 안좋아서 거기 부근만 지나 가실때는 항상 1차선을 이용 하십니다 혹씨나 뒤에 실려있는 부품이 손상이라도 갈가바 거기 부분이 지나면 언덕 부근에서 2차선을 쭉 타시고 창원터널을 지나 울산으로 가십니다.
그날도 1차선에 들어 섰을때 반대편에서 45인승 교회 버스 한대가 빗길에 미끌어 지면서 중앙 분리대를 박고 분리대위를 날라서 반대면 에서 오던 아버지 차위를 덥쳤습니다
중앙 분리대가 반대편 차선으로 못넘어 가도록 만들어 놓은것인대 그날은 버스가 튀어 오르도록 점프대 역활을 했던 거지요..
버스 기사분 분과 아버지는 병원에 후송 되었고 아버지는 크게 다치 시고 버스 기사분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었습니다 . 아직도 아버지는 38일째 의식이 없으신 상태 입니다 .
반대편 차선 상황은 터널에서 창원 입구 까지 쭉 내리막길입니다 중간에 요금 내는곳 빼고는 거이
과속 구간입니다 . 아시는 분들 아실겁니다 그도로가 어떤지 요금 내고 쭉 내리막길인대 내리막길 끝나는 부근에 커브가 조금 져있고 끝나고 50미터쯤 과속 카메라 한대가 설치 대있습니다..반대편 사고 난자리는 내리 막길 끝나는 부근 에서 10미터 부근이구요.
사고를 낸 교회버스 기사분은 버스가 미끌어 지면서 차에서 뛰어 내려서 사고난 경위를 모른다고 잡아 때고 뒤에서 오던 같은 교회버스 기사분은 앞차랑 5분 차이로 뒤따라 와서 사고현장을 못봤다고 잡아 때네요..뉴스에서는 교회버스가 빗길에 미끌어 지면서 넘어오는 버스를 피하기 위해 핸들을 꺽다가 옆 화천에 낙사 했다고 나오구요 그러니 단독 사건이라는 거져 ;
경찰서에도 처음 그렇게 사고 결과 처리 했구요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사고 결과에 ..
정비소에 갔을때 차량 두대가 나란히 서있더군여 아버지 차량을 둘러 보고 버스를 둘러 봤을때
앞문에 페인트가 조금씩 묻어 있었습니다 페인트 묻은 곳을 때내어서 과학수사에 의뢰 했습니다
경찰서에도 제수사 요청 했구요 . 의로 한 결과는 버스에 묻어 있는 페인트가 저희 아버지 페인트가 확실 하다고 하더군여 이정도로 결과가 나왔으면 당연히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서 아버지랑 부딛쳤기 때문에 묻은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아는 도로 법은 중앙선을 넘으면 100%로 결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대 지금 나온결과는 8:2 상대방이 8이고 저희가 2입니다 ..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