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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합석했다가 당했습니다 진짜 어이없습니다

먹고튀니깐... |2007.05.24 02:44
조회 2,053 |추천 0

지금 너무 화가 나서 술다깨고 하소연할데도 없어서

올립니다

 

오목교역 근처 술집에서 친구5명이랑 소주를 먹다가

얼마 떨어지지 않은 좌석에 여자애 4명이 술을 먹고 있는걸 보고

그중 두명이 꽤 예뻐서 고민하다가 결국 합석을 하게되었습니다

 

우리쪽 술값은 미리 계산 다하고 그쪽으로 갔습니다

그쪽에도 상당히 마셨더군요 정신은 멀쩡했습니다

 

여자쪽에서 까칠했지만 그럭저럭 노력해가며 놀다가

진짜 딱 삼십분 됬는데 집에가야 된다고 합니다

실망스러웠지요 솔직히

 

근데 양아치 처럼 붙잡기도 뭐하고

그쪽이 별로 내키지 않는 것같아서 그러라고 했고

전번도 안물어봤습니다

30분이면 너무나 짧은 시간이라 친해지지도 못했거든요

 

그직전에 제가 여자분들한테

"여자분들이 전에 먹으신건 계산해 주시고 갈꺼지요 ?"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바로 나갔습니다

근데 1분도 채지나지 않아서

무언가를 깨닭았습니다!!!!!!!

 

그년들은 뒤로 바로 나갔는데

계산대는 앞에 있었다는 사실을.....................

 

정말 1~2분 사이의 일이었고

앗차 싶어서 진짜 바로 튀어 나갔습니다

그년들의 모습은 찾아 볼수 없었죠 ..

제생각에 정말 빠른 시간에 쫒아나갔는데 흔적도 없었다는 것은

뛰어서 도망갔다고 확신 합니다

 

별수 없이 그년들이 쳐먹은거까지 다 계산했습니다

 

진짜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악랄할 수 가 있습니까.....

 

무서울 정도 입니다 ..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 있죠..?

 

제친구들이랑 저 정말 화 많이 났습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이건 뭐...와..말이 안나옵니다

 

진짜 그년들이 이걸 볼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적겠습니다

 

이년들아 그렇게 살지 말아라

 

홍대다닌다는 한년과

세종대 다닌다는 미희

서경대 다닌다는 한년과

무슨 들어보지도 못한대학 섬유 디자인관가 다닌다는 아토피있는 희진이라는 년

목동 우성아파트 랑 양천구청근처랑  강서구 근처에 산다고 했지?

그리고 전부 진명여고 나왔다고 했지?

너희 네년 그래 이정보도 다 구라일수 있지만

 

진짜로 목동이랑 오목교 신정네거리 강서구청 신정역 양천구청 역 목동오거리 사거리 등

어디에서라도  마주치면 나랑 내친구들이 개값을 얼마 물던간에 아구창 진짜 맞는다.....

진심이다...

나이도 22살 밖에 안된 어린것들이 진짜 겁을 상실 했구나.... 서울 좁다 ...

 

니년들 면상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

이글 만약에 본다면 진짜 조심해라...

 

나는 니년들이 나중에 한 남자의 부인이나 한 아이의 엄마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을 정도다...

 

진짜 너희들 정말 나쁜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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