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녀와 만난지 1년 됐읍니다
그녀는 대구 동산의료원종합병원에 병리과에 근무하는 김 모양 32살 입니다.
처음그녀와 만나는 날 전 자라온환경도 다르고 생각하는 의식과 기준도 다르고해서
그쪽하고 전 어울릴수 없는 사이군요 하며 그자리를 나왔읍니다.
일주일뒤 밤늦게 전화가 왔더군요 오늘회식이있었는데 술한잔하다보니 제가 생각이 난다면서 내려가도 되냐고 ...전 너무늦었어니 집에 들어가 쉬세요 했읍니다.근데 한사코 택시타고 내려온다는군요
정말 왔길래 전 커피한잔사줬읍니다.술깰동안 이런저런예길하며 차타고 휴양림에 바람쐬러갔죠
근데 이여자 갑자기 절 유혹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참지못한 제잘못도 큽니다.그날 저흰 관계갖는 사이가 되버렸죠 그리고 매일만나 서로에 대해 조금씩 사랑도키워가며 정도 쌓아갔읍니다.
근데 하루는 저녁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정말 어이가없었읍니다.
이제 그만혜어지자고 그리고 널만난건 색스가하고싶었고 그동안 잘해줘서고맙다고 하며 말하데요
전 이런여자밖에 안되었구나 하며 마음의 상처컸지만 그렇게 하자고 했읍니다.
근데 몇일뒤 전화가 와서 하는말 자기가 정말잘못했어니 한번만 용서해 달라며 다시는 안그럴께하며
울며불며 용서를구하길래 그녀와 난 예전에 모습으로 돌아갔죠
그러는 동안 이여자에 대하여 많은걸 알게됐죠
그동안 사귄사람이랑 과거예기 또 집안예기 등등...
그녀는 4년제 나왔고 전 전문데 나왔죠 그리고 그녀는 연봉도 저보다 조금많았어요 물론 집안환경도 부러움없이 자라온 그녀구요 모든조건들이 저보다는 나았죠
그렇게 잘지내다가 이여자는 3일을 못버티는거에요 몇일동안은 잘지내다가 3일이 지나면 혜어지자고 그동안 즐거웠다고 그리고 이런소릴도 많들었읍니다.
너하고는 내상대가 안된다 넌 전문대밖에안나왔고 돈도 능력도 없는 주제에 ....
전 그런소릴들을때마다 얼마나 내자신이 비참하게 느껴지는지. 차마 말도 못하겠읍니다.
그리고 제가 혜어지자고 그랬죠 그동안 못해줘서 미안하고 좋은남자에게 가서 행복하게 살라고...
그럼그녀는 또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며 회사까지 찾아와 용서를 빌더군요 회사에서도 소문이다나서
전 정말 황당했읍니다.
그리고 그렇게 어렵게 시간이 지나고 양가부모님께 인사를 히게되었죠
전 모든게 이제부턴 조용히 지내겠지 하며 더욱더 이여자에게 잘해주고 있는것없는것 제마음 다바쳐
또 열심히 정말 최선을다해 이여자가 바라는 데로 할려고 노력많이했읍니다.
근데 이여자는 몇일이 지나면 또 옛날버릇 나옵니다 자긴 돈 많고 능력좋은남자 만나서 시집갈거라고 집에 데리고 간건 자기 실수라며...뭘밎고 너한테가냐며 돈도5000만도 (연봉)되야하고 집도 33평 이상 사가지고 와야된다구...참고로 제연봉은2370 이었고 집은 27편정도는 살수있다고 말했읍니다.
근데 이여자한테는 양이 들찬모양이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난뒤 임신을하게 됐죠 근데 결과는 유산됐읍니다 마음이 무너질듯이 아팠지만
이여자는 전혀 그런 기색도 안하고 오히려 잘됐다 하며 스스히 변해가더라구요
전 마음의 상처가 있어 그렇겠지하며 정말잘해줬읍니다.
그렇게 또한번 임신을하게 되었는데 이번엔 쌍둥이였읍니다. 전 정말이지 기뻤고 좋았읍니다 이여자도 좋아했고 전 저희집에 이사실을 말했읍니다.근데 그녀는 말하지않았더군요 전 둘이 있을때 하늘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라고 하며 최선을다해 너만을위해 살겠다며 정말이지 잘보살피며 잘해줬읍니다
그렇게 애기가 4개월이나됐죠 한번은 영주에 있는 친구집에 있다고 그러더군요
퇴근하고 데리러 오라며 ...전 산모에 좋은 과일이랑 먹을것사들고갔읍니다 그리고 차 타고 고속도로 로
내려오는데 이여자그러더군요 애기 지운다고 전 정말많이빌었고 무릅꿇고 빌기도했읍니다
만약에 애기 지우면은 우린 살인을하는거고 나중에 천벌을받는다면서 제가 울며불며 매달려 제발애기만은 지우지말자며 앞으로 니가 원하는거 뭐던지 다할테니하며....
근데그때부터 이여자 저에게 그러더군요 너같이 돈도 능력도없는 인간만날려고 내가 시집안가고 있었는줄아냐며 이씨발새끼 이좆같은새끼 이 개같은새끼하며 막 제 뺨도 때리면서 온갖욕과 폭언을하며 차마 인간으로서 못할말들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무 말한마디 안하고 제가 잘할께하며 빌고 또빌었읍니다. 전 이여자를 사랑하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신경이 날카로와서 그렇겠지하며 모든걸 참을수 있었읍니다.
그치만 결국 이여자 4개월애기도 수술하고 말았더군요 쌍둥이를 말입니다 전 모든게 끝났구나하며 생각했읍니다.4개월 되면 보호자 싸인이 필요하지 않나요?
제가 한마디 말도 없이그리고 수술하고난뒤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하더군요 그리고 전화가왔읍니다
언제 그런일있었냐하는 식으로 제게 온갖 애교부리면서 사랑한다고 그리고 결혼하자고 여태까지 잘못했다고 하며 말입니다.
앞전에도 여러번 혜어지자고 했을때도 이여자 이런식으로 제게 매달려 빌기도 했읍니다 그때마다 전 그걸 받아들일수밖에 없었구요 지금에 생각하면 너무나 후회되지만....
그치만 전 이여자에게 더욱더 잘해줬읍니다 마음에 상처가 컸겠지하며 ...
근데 몇일있어면 또 혜어지자고 여태까지 즐거웠다고 넌 내 색스파트너였다고 넌 내하고 1대1일 안된다며 이젠 욕까지하면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에게 뺨도 맞았읍니다 지금생각하면 제 손이 왜올라갔는지 후회되네요 그러면 몇일뒤 또 자기가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그럴께하며 결혼하자고 사랑한다고 하며 .....
전 또 그거짖에 넘어갔죠 그리고 전 이젠 제가 끝내야되겠구나하며 마지막으로 이여자에 뭘 해주고싶었읍니다.애기 수술하고 몸조리도 제데로 못한것같아 한약한첩들고 찾아갔죠 그리고 말했읍니다
그래 네마음 충분히알겠고 여태까지 너무 미안하고 좋은남자 만나 정말행복하게 잘살아라 히ㅏ며
차를 돌리려고 하는데 이여자 붙잡더라구요 또 울면서 말하더군요 이번 한번만 더 자기한테 솎으면 안되냐고....그리고 그러데요 내일 산에 올라가자고....
전 그렇게 하자고했읍니다 그리고 산에 올라가 부처님앞에 약속했죠 다시는 이런일로 저희에게 상처를 주지 말기를하면ㅇ서....
등산하고 온천호텔에 갔읍니다 씻고 관계를갖는데 말하데요 결혼하자고..전 정말 이번엔 진짜냐고 그리고 맹세할수있냐고 물어니 그렇게 할수있다고 그러데요 그날 저흰 굳게 약속을했죠
근데 다음날 그러더군요 정말끝내자고 자긴 이제부터 능력좋은 남자와 선 봐서 시집갈거라하며 여태까지 즐겄웠고 좋은여자만나 잘살아라 하더군요
이게 그녀의 말이었읍니다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지금심정으로는 저 정말용서 못할것같아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