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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너무 간절하니 도와주세요 ㅜㅜ

죽을만큼 |2007.05.24 23:09
조회 459 |추천 0

그녀가 저에게 맘이 떠낫다고 이별통보를 하고,,새로운 남자를 만난지 2주가 넘어가네요.

그사람이 너무 좋다고 하는 그녀입니다. 믿기지는 않지만..매달린 끝에..

제가 너무 싫다고,,정떨어 졌다고,,다신 연락하지말라는 쓰라린 말을 듣고,,

결국 3일전에 연락 다시 않하겠다고 하고 지금에 와있네요.

제 마음은 절대 놓치기 싫을만큼 사랑하기에,,연락안하겠다고 했지만 기다리려 하고있습니다.

근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들고,,

 

지금은 그새로운 남자에게 빠져있기에 제가 무척이나 싫을테니 이해를 했죠..

그래서 전 몇일 뒤부터 안부나 소식같은걸 문자로 하루에 한개정도 보내보려고 합니다.

보고싶다고,,아직 사랑한다고,,이런식의 부담되는 문자말고,,정말 간단한 안부나 소식같은걸로요..

그렇게 죽~하루에 한개정도씩 보내보려고 합니다. 제 존재를 잊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럴때 여자입장에선 더욱더 싫어질까요? 더 멀어질까요?

행여나 그 새남자와 사이가 안좋을때 제가 연락을 주욱 해왔다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요??

정말 기다리기만 하기엔..그녀가 영영 달아날것만 같아서 이렇게라도 하고싶습니다.

여자분들..과연 여자입장에서 본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갈피를 잡지 못하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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