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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저를 낳아주신..고영숙엄마를 찾습니다.

김민지 |2007.05.25 00:42
조회 377 |추천 0

별기대감없이올립니다.

지금저의나이는 올해로 24살이며 여자입니다.

이름은 그떄당시 김민지였습니다.

태어난곳이 미아리쪽이라고들었고.

저희엄마 고영숙 분 은  부천이 집이라고알고있습니다.

몇번찾으려고 시도해봤지만..

그때당시 혼인신고도 없었고..

원망스럽게도 아빠는 엄마의주민번호조차모르네요.

제가살던곳은 왕십리에가까운 행당동이였고.

제가 유치원 다닐때 몇번찾아왔다는 말을들었습니다.

저희고모가 못오게 하셨다는데 ,,

지금엄마가 계십니다.저를 4살때부터 키워주신..감사한분..

친엄마의 얼굴조차모릅니다..

아빠가 사진을 다 잘라놓으셨어요,,

영영 제가 모르게할려고..

나이가 조금씩더해지니...

친엄마를 찾고싶다는 마음이 자꾸만 불쑥불쑥...

저와 똑같은 얼굴이라며...

아빠는 그러시던데..

그떄당시 연대를 다녔다고하셨어요.

아빠의성함은 밝힐수없지만

저의 작은고모이름이 김용애였고 그때당시 3쨰큰아빠의 부인은 이기자였습니다.

할머니는 김 점 녀...

 

제가 고2때이사실을 알았어요...

어떻게 하다가..

 

그떄는 방황아닌방황을 했었는데....

 

지금은 단지 그냥 한번만이라고 보고싶습니다.

그때 엄마의 부천집전화번호가  93-3333 이였대요

그리고 외할머니가 반찬가게를 하셨고 ,,,

여행중에 만나셨대요 저희아빠랑은...

 

외할아버지 존함이 고 성부 였다고합니다.

이모들이 엄청많았고..

이글을 볼가능성을 희박하다는 걸알지만..

인연이 된다면...

꼭 만나겠죠?

제발...

실낱같은 희망으로 저의 엄마를 찾습니다..

저를 20살정도...에 나셨다고한것같아요...

세월이 흘러 이젠 저도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수있답니다..

보고싶네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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