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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의 습격에 당한 아저씨.. 으윽 징그러

ㅠㅠ |2007.05.25 13:17
조회 241 |추천 0

 

 

여기 상어의 습격에 살아남은 남자가 있다ㅎ

 

필 태너라는 이 아저씨.. 낚시를 나갔다가 뭘 낚긴 낚았는데, 생김새가 이상해서 들여다

보다가 뭔가 코를 콱 무는 느낌에 깜짝 놀랐는데,

 

알고 봤더니 새끼 상어를 낚았던 것 5분간을 그렇게 코를 물린 채로 있었는데... 필이 허둥대는

사이 사람들은 웃으며 지나가거나 '죠스'의 두두두둥 두두두둥 삽입곡^^;; 을 입으로 부르며

지나갔다고ㅎ;

 

필도 자기가 우스워 보였다는 건 알지만, 아무리 새끼라도 물면 아픈 법이라고 호소..!

하지만 아저씨의 호소와는 관계없이 가장 창피한 상어 습격 사건으로 남을 듯하다는 게

주위의 반응..ㅋㅋ


  낚엿지롱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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