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 대단한 회사입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 이고요. 06년초 300만원대에 구입한 PDP TV로 인하여
서비스에 대한 불만으로 오늘부로 안티계열에 투입된 새로운 강력한 안티입니다.
더이상 삼성에다 대고 큰소리 치지 않겠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고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전에 가입한 삼성자보, 보험부터시작해서 해약 다할것이고. 해약을 못한다면 더이상 추가계약이 없는 앞으로 구입하게될 삼성계역의 모든 제품 차량부터 가전까지 무조건 삼성제품은 사양하는 철저한 안티로, 또는 주위지인이 삼성계열 상품을 구입한다면 도시락가지 싸들고 다니면서 만류하게 될 사람이 될것임을 각오하는 바입니다.
일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06년도 초에 구입한 PDP TV (모델:SPD-42P5HDM 제조번호:ADM431IYC01620Y) 을 구입하면서 부터입니다.
구입후 3달이 지난 시점부터 화면에 판넬 불량같이 보이는 점이 수십개생겨 서비스 시청을 했더니 담당기사가 와서는 이상이 없으며 다음에 발생하면 부르라 했고 (생겼다 안생겼다하여 일단 지켜보기로 함), 추후문제가 또 발생하여 연락하니 내가 가면 또 그럴것이다 하여 그현상을 디카로 찍어 해당기사 메일로 보냇읍니다. 그리고 다음날 기사가 왔을때 제품을 못 믿겠다 3백만원짜리 기기 구입한지 3달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이러면 어떻하냐 교환.환불 얘기를 하니 자기만 믿고 조금만 손보면 이상이 없다고하여 일단은 한번 믿고 의뢰를 한 바,,,무슨 보드인가를 바꿨습니다.
이대는 당연 무상보증기간이라나 머라나 그래서 일단 무상처리 했고요,
문제의 원인은 5월.
평소에도 저학년 애들이 있는지라 휴일에도 시청시간이 두시간이 넘지 않았으니 몰랐지요.
지지난 휴일날 간만에 집에서 TV를 시청하는중 화면이 사라지는 겁니다. 소리만 나오고.
다음날 당근 서비스를 불렀죠...당근 그현상 안나오죠....여기부터 이제 열받습니다.
부러지고 파손된게 보여야 삼성은 고쳐주나 봅니다....하튼 수신세기미약등으로도 그럴수 있다치고 다음날 마찬가지 현상발생으로 서비스센터 연락했습니다.
그제서야 대뜸 기사왈 이고장은 메인보드를 바꿔야하는 부분이고 보증기간이 지나서 유상이고
20 몇만원가를 청구 하겠다 합니다....열 받습니다.
도저히 수긍하기가 힘들어서...
(여러분은 300만원대의 TV가 구입1년 즉 보증기간이 딱 끝난시점에 20만원씩 청구하는 A/S라면 돈주고 수리 받겠습니까...내가 약간은 오바할지 몰라도 여러분들 중에 본인의 일이라면 당연 돈 다주고 수리 할사람 몇명있습니까. 나 욕하지 마십시요..절대 오바하는거 아닙니다)
서두에 삼성대단하다고 한건.
1588-3366 삼성전자 서비스의 상담원이나,
부산동래지역의 현장 기사
동래 센터의 점장
02-541-3000 삼성전자 고객만족센터의 상담원
고객만족센터의 센터장이라는 자처하는 두 센터장(이해할수 없느 부분, 따로 높은 사람이라고 전화해주는 전문 상담원 또는 센터장이 아닌 불만관련 점장이라며 전화해주는 전문파트인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위 5곳의 목소리가 어찌나 한 목소리를 내던지 아주 통탄할 다름입니다.
토씨하나 거의 틀리지 않습니다.
"고객님의 심정 이해하나 보증기간이 지나 어쩔수 없는 상황이고 이건 아쉽지만 유상수리입니다"
"더이상 해줄게 없습니다".....아주 죽습니다 이거.
당신 같으면 이해할수 있냐 하면 물론 이해하기 힘들지만 미안하답니다..이게 답니다.
아주 교육 잘 시켜놨습니다...아주 잘난 회사입니다..일류기업 맞습니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 우여곡절 끝에 삼성전자 서비스의 사장실 전화번호를 알아냈습니다.
아 참 그리고 저 절대 여러곳 전화하면서 쌍욕한적 없고 큰소리 친적 없습니다..
드뎌 오늘 오전 전화했습니다.....사장실의 중년남자분 전화 받습니다.사정 얘기 했습니다...답 오전중에 준답니다... 기다렸습니다...
오후 1시 조금 넘어서 전화 왓습니다....어쩌고 저쩌고 자기 할말은 어찌 그리 많은지...
결론은 임직원가로 수리 해주겠답니다...몇퍼센트냐 하니 25% 랍니다...더 열받죠...22~23만원 정도의 보드 교체비에 25%면 6만정도 남짓 깍아 준답니다.
결론인즉슨 사장실의 사람도 상담원과 똑 같은 멘트입니다..
그리고 삼성그룹 사람들 여러 고객들을 상대하는 회사이면서 고객의 소리는 철저하게
막아논 아주 잘난 사람들입니다...그리고 열러 있는 창구는 다 똑같은 멘트입니다..
한번 경헙 해보십시요...아주 열 받아 죽습니다...
내가 참 6만원 득볼려고 이짓거리 했나 싶다가도 이래저래 나 혼자 미친논처럼 날뛴게 ...한탄스럽더군요.....여러군데 전화한다고 ...1588...다 유료더군요...
이번달 휴대폰비만 삼성일로 전화한 통신비만 10만원 넘게 나오게 생겼습니다...미친놈 맞죠,,나..
25% 제의 거절했습니다...그리고 이제부터 인터넷에 삼성안티 할것니다 경고했고. 주위 지인들
삼성관련제품 도시락 싸다니면서 말리겠습니다...최소한 나의 능력 닿는데 까지 노력한다 했습니다. 그분 예,,예 그렇게 하십시요...대답 잘 하시더군요...(욕 나오는거 참았습니다)
그렇다고 회사 때려치우고 까지는 안티 할생각없고...지금부터 나만의 전쟁이 시작된겁니다.
그리고 이제 삼성TV 그냥 봅니다....2~3시간 보다가 안나오면 조용히 끕니다....안보던지...1분있다 켜면 나옵니다.....전원공급회로 불량이던지 부품 불량일것 같은데 보드 수리며 보드값 일체 소비자 몫입니다...지네들 편한대로 합니다...
참고로 몇달전 LG브라운관 텔레비젼 (마눌님께서 결혼할때 사오신) 11년만에 수리했습니다.
8만원 줬습니다..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 또 해봤습니다..삼성 PDP TV 화면만 사라지고 소리만 나는 현상이 나 말고 많이 있더구만요....그분들도 발만 동동 구르는 사람이었습니다...아님 돈주고 수리 다했겠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만은 제발 삼성제품 구입하지 말라 안합니다....삼성 PDP구입하면 나처럼 열 받습니다.
그리고 위 제품명과 일련번호 적어놨는데...혹시 삼성관련자보고 사과 하러 오던지 말던지...아님 환불해주던지 말던지...조회해보면 내 개인정보 뜰건데..해꼬지 하던지 말던지.
삼성에도 전산에 내 조회하문 씰데없이 조회한 이력이 남아있을거라 보고 직원들은 알아서 보시고 짤리던지 말던지.
이상 삼성과 오늘부로 조용한 전쟁을 하는 사람입니다...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고객입니다......하...하 ......하...하......하...하 ......하...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