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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쫄면과 김치전

독신체질 |2007.05.26 00:53
조회 6,227 |추천 0

혼자서 음식을 만들고 먹을 때가 행복할 때도 있지만, 허무할 때도 많이 있어요.

재료 손질하고 만드는데 1시간은 기본이지만, 먹는데는 10분...

나중에 설거지하기 정말 싫을 때도 많아요.

오늘은 무척 날이 덥고 일 마치고 바로 뻗었는데, 배가 고파서 그냥 라면 끓여 먹었어요.

예전에 만들었던 쟁반쫄면과 김치전이 무척 먹고 싶어지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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