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에 대학생입니다..
올해 복학을 했습니다..
작년에 제대해서.. 올해 예비역이구요..
개강을 해서 학교를 갔는데...
21살짜리.. 여자애가 제눈에 보이더군요..
물론.. 그 개강한날부터 눈에 들어왔던건 아니구요...
시간이 지나자... 눈에 들어 오길래... 제친구랑 친해서 연락처를 물어봤죠..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 여자는 싫어 하는데...
흐지부지하게... 어쨋든 헤어지긴 했습니다..
저도 전에 헤어진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랑 데이트 하는날... 제 여자친구 였던 여자가 그 21살 여자한테 전화 해서..
욕을 한겁니다.... 그거때문에 정말 토라진게 많았던 21살 짜리 여자..
참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21살짜리 여자가 전 남자친구가 얼마나 잘해줬길래.. 저한테 애정이 안간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잡았죠...
어느날 순간... 어떤 오해로 인해서.... 여자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잡았는데.. 학교에서 말하기가 참 껄끄러운겁니다..
그래서 헤어진걸로 알았던 21살짜리 여자... 그래서 저도 메세지를 보냈죠..
네가 원했던거... 그래 헤어지자고 하니... 답장이 이렇게 오더군요..
이미 전부터 헤어진거 아니였냐구.... 저보고 제 전 여자친구한테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답장을 안보냈죠..
한참뒤에 1시간 정도 뒤에... 저한테 그러는거에요...
문자 내용이... 내가 오빠를 잡고 싶다면.. 내 지나친 욕심이겠지??
이렇게 메세지가 온겁니다...
그래서 다시 사겼습니다..
왜 잡았냐고 물어보니.. 자기 소유욕에.....
21일 성인식을 챙겨주었습니다...
성인식때 향수 꽃 키스 3가지를 해줬죠...
저는 궁금합니다.. 성인식때문에 절 이렇게 잡은건지.. 아니면.. 정말 저를좋아해서 그런건지..
참.. 의문입니다 그리구 어떻게 해야 그 여자가 저한테 애정이 간다고 하는지...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