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 선 예약,,
향~수기 공주와 시골다방에서 만나구...
설탕 듬뿍 커피한잔 마시고 속으로 계산해본다.
중매쟁이에게 굽신굽신 절을하며....결혼 오늘 당장할듯한 태세를 각인시킨다.
왕실측에 10억가량 뜯어낼수 있음에 감사한다.아 눈물난다~
속으로 향숙이에게 오늘 프렌치키쑤 한방 날리면 뿅갈테니...라고 낼름낼름![]()
10억 자금으로 우선 bmw모델 차근차근 떠올리곤 기분이 조타~후아![]()
우상 정주영할배 떠올리며 소100마리정도 축산계 갑부가 되겟거니
입이 귀에 걸렷다.........완소 향수기 자갸![]()
히죽대는 내면상을 아니꼽다는듯 향숙의 반응이 영........시덥찮다.
외모지상파 향숙이...내가 지타입이 아니라며 노발대발 "커피값은 뿅뿅씨가 내수무니다"
이러면서 나가버리려 한다...앗뿔사....내인생최대 대박 놓칠수 없다 잡자~!!!!!
"향숙띠~~" 불러도 대답없는 그녀......내가 그리 몬생견나???어....ㅠㅠㅠ
가서 발목이라도 잡아보려 다가섰더니....
향숙 왈 " 그딴 커피값에 울화통 데스네????????"란다......
젠장할....향숙이 얼굴은 뭣같은게 사람 속은 훤히 잘보네....뜨끔....
이젠...........네이트톡 네티즌 만인에게 던진 한마디..........죽자....자살....
실천할 타임인가..........내인생 족다그같다.......ㅠㅠㅠㅠ
근데....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
계속 반복하니.....살자랜다 ^_________^
열허분....제가 뱉은말 의미있는 말이죠....나 교활하고 이러석은넘이지만 살래효 캬캬![]()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