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만난 애인과 헤어진후로 게시판 죽순이가 되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면 이별하신분들..위로해주시는분들..정말 많잖아요 ?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할짓 안할짓 다 해보고 안돌아오길래 지금은 그냥 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힘내라고 위로해주시는 분들 많잖아요 -
정말 죽을 것 같이 그 사람을 사랑하다가 헤어지고 난 후,
이별을 극복하고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헤어짐이 잘 된 일이 되신분들..
자신을 버리고 간 사람이 다시 매달리는 경우..궁금합니다..
다들 버림받아 헤어졌을 경우엔
후회들 없으시죠 ?
저도 지금은 후회는 안하지만
그 남자 지금 너무나도 잘 지내고 있는 모습에
저는 아직도 아픈 이 모습에 씁쓸해집니다....
미련인지 사랑인지도 모르겠고...
다들 이별 후에 새로운 사랑을 만나거나 혹은
엄청 발전되시거나 그렇게 되나요 ?
저도 지금 노력하고 있거든요 책도 많이 보고 공부도 하고
선후배 친구들과 약속도 많이 잡고..
그런데도 쉽지가 않아서요...
잊혀짐..
그게 정말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