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사람도 그런 경험이잇어서 글 몇자 씁니다.
핸펀 잊은건 죄인이 아닙니다.. 본인 실수고.. 그실수가 계속되면 문제지만..
중요한건.. 하루 않아서 일하시는 택시기사님들 보문 사실 힘든것압니다.
또 하루에 여러 사람 상대 하면서 짧은 거리라도 가면서... 그또한 스트레스이지만.
감히... 1%로의 부탁을 택시 기사님들께... 올립니다!
주행중에.. 손님이 없어서.. 길가에 쉬고 계실대.. 아님..
지나가는 길에... 대한민국엔.. 얼마 못가서 눈에 띄는게.. 파출소 경찰서 입니다..
(우체통은 보기 힘들지만...)
잠시 쉬는 길엔.. 싸고 비싸고/ 싸고를 떠난 핸펀에...저장된 친구와.. 가족 또..10년지기 친구들 연락처, 사진들...(축억거리들 이지만..) 개개인한텐 소중한것이겟죠...
그... 것이 아까워서 찾으려 하는겁니다..
꼭~! 힘드신줄 알지만.. 파출소에서 내려서 갱찰관분에게.. 드리는 시간.. 5분도
안걸립니다..
우리 대한민국 경찰서나 파출소 많은것 국민들이알고 택시 기사님들도 하나의 국민입니다..
꼭옥,,,, 습득하신 핸펀이 있다면... 경찰서로 향해 주셔효...
간단하면서 쉬은 1%로의 생각과 행동입니다..^^
더 밝은 세상을위해... 작은 것라도 배려하는 마음이... 또다른 당신을 빛나게 합니다. ^^
1%로의 생각이.. 내인생을 바꾼다.,! ...........(핸펀은 갱찰서루~~~~고고씽~)